‘강하다’는 건 힘이 세거나 목소리가 크다는 의미도 있지만 자기 자신을 믿고,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답게 서 있는 것이 진짜 강함이라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불편한 상황을 회피하지 않고 직면하는 용기, 작은 기쁨을 함께 나누는 따뜻함, 실패조차 기꺼이 받아들이는 긍정적인 태도… 그 모든 것이 바로 ‘나를 믿는 힘’에서 나온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저는 그림책을 통해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고, 그 과정에서 서로를 회복시키는 시간이 제 삶을 강하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는 가족일 수도, 친구일 수도, 혹은 자신만의 작은 성취일 수도 있겠지요?!?!^^#나는나를믿어요 #토드파 #그림책추천 #문학동네 #뭉끄5기#자존감 #자긍심 #자기믿음 #회복탄력성 #긍정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