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오늘도 빵스타그램>은 그 고민의 여정을 따라가는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랍니다^^ 그런데 세상엔 너무나 많은 빵들이 있잖아요?!?!? 달콤하고 귀엽고 화려하고, 어떤 빵은 부드럽고 또 어떤 빵은 단단하고요~ 그런 빵들이 각자 저마다의 매력을 뽐내며 SNS 속에서 반짝입니다ㅎㅎ피자빵처럼 멋진 토핑으로 시선을 끌고 싶기도 하고, 크루아상처럼 멋지게 접힌 삶을 살고 싶기도 하지만 과연 나는 어떤 빵이 되어야 할까? 고민이 깊어지는 반죽이!! 누군가에게는 별것 아닌 질문일 수 있지만, 반죽이에게는 인생의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고민이 시작된거죠!!^^나역시 누군가가 되기 위해, 혹은 어떤 삶을 살지 결정하기 위해 고민하는 ‘반죽이’는 아닐까요?? 남의 삶이 반짝여 보일수록 나의 삶이 더 초라해 보일 때도 있지만, 그보다 중요한 건 나에게 맞는 반죽법과 구워지는 온도를 아는 일이겠죠??^^결국 반죽이는 자신만의 나다움응 가진 빵이 되기로 결심합니다!! 과연 어떤 빵이었을까~~~~~~ 요!?ㅎㅎ지금의 저는 어쩌면 아직도 반죽 중일지 몰라요^^;;;; 하지만 괜찮아요!! 반죽에도 시간이 필요하니까요~ 나만의 빵을 꿈꾸며, 천천히 부풀어 오르고 있는 중입니다!!*출판사에서 책을 제공 받아 읽고 직접 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