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는 온기가 있기에 - 어쩌면 오늘도 마주하고 있을 사랑이라는 따뜻함
연그림 지음 / 놀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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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처음 알게 된 연그림 작가님~

정말 팬이 됐어요!!

넘 닮고 싶은 '시선'을 가지신것 같아요!!

작고 소중한 존재에 대해 조심스럽고

다정하게 한번 더 살피는 시선!

그림도 정말 귀엽고 글도 넘 사랑스러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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