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처음 알게 된 연그림 작가님~
정말 팬이 됐어요!!
넘 닮고 싶은 '시선'을 가지신것 같아요!!
작고 소중한 존재에 대해 조심스럽고
다정하게 한번 더 살피는 시선!
그림도 정말 귀엽고 글도 넘 사랑스러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