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 마트‘는 아파트 입구에 있는데
사자마트 주인의 이름이 사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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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문을 열고 열심히
물건을 정리하다 보면 머리도 헝클어지고
숨이 차서 목소리는 거칠어 지기 일쑤입니다.
게다가 바람이라도 불면 사자 씨의 머리털이
휘날려 마치 커다란 사자처럼 보였지요.
그럼데 하필 그럴 때 마다 손님이 보고는
깜짝놀라곤 했지 뭡니까.
그러더니 금세 불친절하고 성격 고약한
무서운 사자같다고 소문이 나서
‘사자 마트’는 파리만 날립니다ㅜ
물건을 사자가 아니가
무서운 사자가 되었지요~
아이와 선입견이나 편견에 대해서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은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