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물리학 - 거대한 우주와 물질의 기원을 탐구하고 싶을 때
해리 클리프 지음, 박병철 옮김 / 다산사이언스(다산북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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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의 정의처럼 이 책은

자연의 가장 근본적인 구성요소와

그들의 출처을 밝히기 위한 노력,

그리고 수백 년 동안 수천 명의 사람이

물질의 구성요소를 조금씩 발견하고,

죽어가는 별의 중심부에서 그 기원을 추적하다가

빅뱅의 순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p21)


읽다 보니 지식이 부족한 탓에 깨닫는 점 보다는

단순히 요점을 정리하게 되더라고요ㅠ

9장까지 읽었는데 사실 알듯 말듯 아리송해요~

이건 모른다는 뜻이겠죠?ㅠ

하지만 중단하고 싶은 마음을 다스려가며

몰라도 진도를 빼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몰라도 재밌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ㅎㅎ

이게 제일 큰 수확인것 같아요^^

한번 더 읽으면 좋을 것 같은데…

한번 더 읽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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