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식물전문가답게 저에게 하나하나 조곤조곤 설명을 해줍니다^^왜 짝사랑이 시작됐는지…어떻게 사랑을 표현해야할지요!식물상담소이지만,결국은 사람이 남습니다.항상 사람이 문제인것 같아요!요즘 고민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무료로 상담을 받는 느낌이었어요~잘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묻는 일에어떻게 대답해야할지 늘 고민인데…굳이 잘한다고 하지 않고,좋아하는 것만으로도 괜찮다고 말해줍니다.하지만… 그래도… 사실…잘하는 것 하나 정도는 잘 말할 수 있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