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서 찾은 더 크게 성공하는 법
강훈 지음 / 굿위즈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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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부자가 되어

더 많은 일에 쓰임받을 생각을 하고

더 큰 꿈을 꾸며

언약을 성취하라.

라는 의미를 담고있다.



책의 모든 말들이 성경에서 근거하고 있었고,

이 책이 탄생하기까지

재정적으로 힘들고 고난스러웠던

목사님의 상처가 있었다.

그리고 그것을 말씀으로 극복하신

값진 경험의 산물의

그 첫번째가 바로 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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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코스모지나 채널의 구독자이다.
코스모지나 채널은 성진아 아나운서님이 운영하시는 유튜브 채널인데, 주로 시간관리법 스케줄 작성법 꿈을 이루는 법 외국어공부법, 언어능력을 향상 시키는 법 등등 유익하고 좋은 정보들을 많이 알려준다.
성진아 아나운서님의 첫 책 ‘나도 멋지게 살고 싶다.‘ 이후로 자기계발용 목표 달성 다이어리가 출시 된다고 해서 넘 기대하고 있었는데 90일 동안에 한 가지 목표에만 집중하는 것이다. 그렇게 4분기 분량을 목표를 되새길 수 있도록 다이어리를 제작했는데, 예약 판매부터 엄청 뜨거웠던 것!
평소에 자기계발 및 시간관리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코스모지나를 보면서 시간을 돈으로 환산하는 개념 그리고 스케줄을 스스로 관리하는 법 등등을 통해 참 도움을 많이 받았다.

무엇보다 시간의 초단위를 진짜 돈이라고 생각해서 환산했을 때, 정말 기회비용이 어마어마 하구나라는 것을 느끼고, 내가 벌고 싶은 수익을 정하고 그 수익을 시간으로 나누면, 나의 한 시간의 값어치는 얼마인지를 말씀하셨을 때 너무 와닿았다.
이번 책이랑 또 유튜브 영상에서 정말 고마웠던 건, 늦은 나이란 없다는 것. 그래서 그 사고의 틀을 조금 깰 필요가 있다고 말해주신 점이, 방송 준비를 하며, 1년을 코로나로 버티며 많이 지쳐가는 내게 큰 힘이 되어주었다.
책의 서문은 이러하였다.

너무 의욕에 앞서
한꺼번에 많은 것을 계획해서
자괴감에 빠지고
지치기보다,



매일 30분씩
그러나 3개월, 6개월
3년 5년씩
아주 작은 노력들을 반복하다 보면
좋은 결과를 볼 수 있다고.

그러다보면,
분명 어느새
계획했던 목표를 이루어있고,
눈에 보이는
결과가 만들어져 있을 것이라는 점이다.

그렇다면,
일주일도 아니고
왜 21일도 아니고,
왜 ‘90일‘ 일까?

플래너는 순방향으로 가다가
46일째부터누 역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역순으로, 90일과 나의 1일째는
어땠는지
비교해 볼수 있게끔!



90일 이후 어떻게 다를까?
바뀌어있을까?



좋은 습관들로
바뀌어있을 내 모습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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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하버드 대학교 학생들이, 단순히 얼마나 시간을 절약하고 열심히 공부하는지에 대해서 쓴 기존에 나온 여러 책들과 달랐다.
하버드를 나와 높은 계층에서 사회적으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들의 품격과 품성 그리고 그들이 삶을 대하는 사고방식이 어떠한가를 이야기해주며 그들의 근성과 교양에 대해서 이야기해준다. 부정적인 감정을 컨트롤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에서부터, 기구한 운명 탓을 하지말고 주저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하버드인의 근성과 자신을 믿는 자신감, 그리고 실수를 통해 깨닫는 겸손이 얼마나 중요한지에서부터, 걸음걸이에서 나오는 품격까지 알려주며, 하이클래스 사람들의 삶에서 전체적으로 뿜어져나오는 우아함과 품격과 겸손을 자세히 알려주는 부분이 이 책을 읽으면서 너무 감동했던 부분이다. 하나의 이야기를 전하기위해, 수많은 일화와 사례를 예를들었던 것도 이 책의 큰 묘미였고, 각 챕터 끝에 각 챕터 내용과 일맥상통하는 유명인의 명언을 모아둔 삶의 철학이 되는 한 줄 인문학은 이 책의 감초역할을 톡톡히 했다.

늘 자신감있는 말을 하며, 부정적인 감정상태를 사람에게 말해서 동정이나 공감을 받으려 하지말고, 원인을 파악하고서 오히려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을 하라고 했다. 긍정적인 확언과 삶과 자신에 대한 낙관적인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야기한다.

그리고 모든 사람에게 진실하게 대하고, 누가 어떤 신분이나 지위를 가졌든지 간에 항상 겸손하고 우호적으로 하는 태도,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누누이 이야기한다. 내가 오늘 무시한 그 사람한테 어려운 소리를 해야할 수도 있고, 지금 눈앞에 있는 평범하기 그지없는 사람이 사실은 탄탄한 실력을 가진 사람일 수도 있다는 것을 잊지말라는 것이다.

이 책은 한번 읽는 것으로 끝날것이 아니라
여러번 읽고 내 것으로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만큼 고마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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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알려주는 건강한 음주법 - 물 고르는 법부터 안주 고르는 법까지, 장 전문의가 말하는 음주의 지혜
후지타 고이치로 지음, 정지영 옮김 / 책밥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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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하면 그동안,

오용하고 남용하여 얻게되는

폐혜만 생각해오기 쉽상이었다.



왜냐하면 알코올이라는 물질은,

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양날의 검과 같은 물질로써



이 ‘술‘ 때문에

패가망신하고,

가족들이 떠나고

직장을 잃고

지울 수 없는 실수를 남발하는

사람들을 보아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술에도 분명

순기능이 있다.


술은 사실 약물 종류 중 하나지만,

단지 대중들에게 범용되고

식사에 곁들여 먹는

음식으로서 받아들여지는 것 때문에

남용이 되고 오용이 되어

부작용을 빚는 것이다.



술에는 위력이 있어

‘신의 물방울‘

이라고 불리우기도 했다.



하지만 이 술에도

순기능이 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며,



약을 처방받듯이

복용법과, 개인차를 준수하여

음용한다면

신체에 분명히

이로운 점들이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은

술의 순기능을 제대로 알려주고

각자의 체질과 장 건강에 맞게

음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준다.



음주법 뿐만이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비법에 대해,

그리고 좋은 식품들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술의 순기능을 제대로 파악하고

음용하기 위해서

꼭 이 책을 읽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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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28가지 세계사 이야기 : 사랑과 욕망편
호리에 히로키 지음, 이강훈 그림, 김수경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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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역사를 움직이는 두 가지 힘, ‘사랑‘과 ‘욕망‘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역사 속 인물들의 기괴하고 놀라운 비하인드 러브스토리.
이 책이 아니면 몰랐을 것들이다.
눈에 확 들어오는 일러스트 그림 덕분에
이해도 잘되고, 기상천외한 사랑이야기가
모아져 있는데,
정말이지, 한 사람의 정사와 사랑이라는
감정이 역사에도 영향을 끼치는 것 보면,
역사가 결국 크게만 볼 게 아니라,

한사람 한사람인
우리가 만들어 가는구나...
하고 느끼게 된 계기였다.

좀 끔찍하고 충격적인
이야기들도 있지만,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는
세계사 이야기다.

역사속 인물들의 역사 속 업적의
큰 에피소드만을 바라보는 관점에서
그들의 삶 속안에
사랑과 욕망의 미시적 관점의
러브스토리는 정말 재밌지 않을 수가 없다.

임종 직전, 자신의 심장을 마리 루이즈에게
보내달라고 유언을 남긴 나폴레옹.

18세기 유럽을 발칵 뒤집어놓은
기묘한 여장 남자 스파이 보몽

황후가 되고자 하는 야망에
남편 막시밀리안을 종용하여
‘멕시코 황제‘의 제의를 수락했다가
인생을 망친 샤를로트까지,

수많은 세계사 이야기 속에 숨겨진
사랑과 욕망이야기,

그리고 이강훈 작가의
일러스트레이션은
이 책의 묘미다.

기상천외한 러브스토리가
좀 자극적이고
너무 놀랍고 경악할만한 내용도 많아서
읽으며, 적잖이 놀랐다.

그래서 좀 자극적인 이야기 이기도하다.
비위가 약하거나
심장이 약하신 분들은
조심스레 읽어보아야 할 것.

재밌는 28가지 세계사 이야기
추천하고싶은 흥미 진진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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