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다르처럼 보기 : 열다섯 가지 가르침과 엽서 게임
리처드 디엔스트 지음, 백지윤 옮김 / 디깅룸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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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사는 고다르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는 말이 있다. 리처드 디엔스트는 < 고다르처럼 보기 : 열다섯 가지 가르침과 엽서 게임>에서 그에 대해 무슨 말을 하고 싶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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