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다르처럼 보기 : 열다섯 가지 가르침과 엽서 게임
리처드 디엔스트 지음, 백지윤 옮김 / 디깅룸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영화사는 고다르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는 말이 있다. 리처드 디엔스트는 < 고다르처럼 보기 : 열다섯 가지 가르침과 엽서 게임>에서 그에 대해 무슨 말을 하고 싶었던 걸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케이, 컷! 이만 총총 - 두 드라마 감독의 뜨겁고, 치열하고, 자유로운 교환편지 에세이
손정현.김재현 지음 / 이은북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케이, 컷! 이만 총총>은 SBS 드라마 PD선후배 사이인 손재형과 김재현의 편지글을 엮은 에세이집이라고 합니다. 아마 같은 회사에서 많은 일들을 겪었을 테고 숱한 에피소드들을 함께 나눴을 거란 짐작을 해봅니다. 책 기대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패티
패티 스미스 지음, 정혜윤 옮김 / 아트북스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가 구입한 최초 패티 스미스 책은 물론 <저스트 키즈>였다. 그 책을 필두로 마음산책에서 출간된 패티의 책들을 구입해 읽으며 사십대와 오십대를 보냈다. 그리고 내 앞에 <패티>가 놓여 있다. 다만 아쉬운 건 책 판형이 너무 크다는 점과 무겁다는 사실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메두사의 웃음 - 여성적 글쓰기에 대한 최초의 선언 앳(at) 시리즈 10
엘렌 식수 지음, 이혜인 옮김 / 마티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004년 동문선에서 출간된 박헤영 번역본 이후 22년만에 이혜인의 번역으로 새롭게 출간된 <메두사의 웃음-여성적 글쓰기에 대한 최초의 선언>을 구입했다. 이제 내게 <메두사의 웃음>은 두 개의 번역본이 있는 셈. 새로운 번역본을 펴낸 마티에 대한 믿음이 있어 책을 마주 대한 셀렘이 크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철학과 자연의 거울
리처드 로티 지음, 석기용 옮김 / 필로소픽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아름다운 책을 이리 못 만들다니 안타깝습니다. 상하좌우 여백이 어마아마하고 책 판형은 왜 그리 큰지요. 이런 학술서는 기본적으로 26줄 이상이 기본 아닌가요. 필요없이 페이지만 늘어난 것 같습니다. 집에 도착한 실물을 받아들고 한숨만 푹푹 내쉬고 있습니다. 하필 필로소픽에서 재간을 해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