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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오늘의 젊은 작가 13
조남주 지음 / 민음사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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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여섯살 딸아이의 엄마인. 나의 인생을 누군가 기록한 것을 내가 읽는 기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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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도 시나리오
윤자영 지음 / 좋은땅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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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했어요~ 내용이 무척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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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 요리 - 오븐으로 밥 해 먹어요 프리미엄 레시피북 5
이미경 지음 / 상상출판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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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으로 밥해먹기'

왠지 어울리지 않을것 같은 멘트이지만 홈베이킹을 좋아하는 주부로서 굉장히 반가운 멘트이기도 하다.

오븐하면 양식, 베이킹과 어울리고 또 그에 맞는 레시피 책들이 많이 발행되고 있기 때문에 그 책들을 보고 양식을 많이 만들게 된다. 한국 사람이라 매끼를 빵과 스테이크로 떼울수는 없으니 나같은 사람에게 참 반가운 '오븐요리(상상출판)'가 아닐 수 없다.

홈베이킹에 빠지고 나서는 베이킹은 무수히 하고 싶지만 밥하기는 막상 귀찮고 힘든 경험을 많이 했다.

식구들을 위해 밥을 해주는건 굉장히 행복한 일이기도 하지만 고된 노동인것도 사실이다. 취미로 하는 일과 하루하루 해야만 하는 일과는 같은 노동이라도 정신적 에너지 소모가 다른듯 하다.

나처럼 홈베이킹에 쏟는 에너지가 아깝지 않은 사람, 그러면서도 식구들의 밥을 챙겨야하는 이들에게 반가운 책이 '오븐 요리' 가 아닐까 싶다.

이 책은 '오븐으로 해결하는 밥과 반찬', '재주 많은 오븐이 부린 마술! 일품요리', '쉬운 베이킹31', ' 오븐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한 별미23'으로 이루어져 있고 총 172가지의 레시피가 실려있다.

그 중 제1부 젤 첫번째 요리가 '오븐으로 잡곡밥 하기'이다.
오잉? 밥은 밥솥으로 하면 되는데?
천만의 말씀~!!
냄비밥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가스불 조절 필요없는 오븐 밥을 추천해 본다. 실제 밥을 해보니 "오우~ 맛있다!!"
그밖에 약식, 수육, 갈비 등등 오븐으로 밥반찬도 해먹을 수 있는 유용한 레시피가 많다.

책 컨셉이 그렇다고 밥과 밥반찬만 실리면 서운한법!!
오븐의 구이 기능, 베이킹 기능, 건조 기능까지 잘 활용해 볼 수 있는 레시피도 알차게 실려있다.

비싸게 구입한 오븐을 전기밥솥 만큼 자주 사용해 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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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카페 마실 - 세상을 여행하며 디저트를 맛보고 만들다
타다 치카코 지음, 문영은 옮김 / 이지북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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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 이라는 단어가 주는 친근함이 곳곳에 배여있는 책이다.

기자 출신의 저자가 프랑스 르꼬르동 블루를 수료하고, 아이와 함께 떠난 여행에서 만난 디저트에 관한 이야기와 그에 대한 레시피가 실려있다.

총 3챕터로 구성되어서 아시아, 미주, 유럽의 디저트가 소개되었다. 유명한 관광지의 디저트라면 좀 식상할 듯한데 그것이 아니다. 가정집이나 아는 사람과 만든 디저트들이다.

저자의 임신, 출산 이야기로 시작되어서인지 아가 엄마인 나는 이런 이야기가 공감된다. 어린 나이부터 베이킹을 좋아한 사람이 아니라면 대부분 출산 후 아이를 키우면서 베이킹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거 같다. 대부분은 엄마라면 아가와 함께 만드는 초코칩 쿠키를 한번쯤은 상상해 보지 않았을까?

책을 읽으면서 정감이 가는 레시피가 있었는데 '엄마의 초코칩 쿠키'나 '키슈 로렌'이 그것이었다. 꼭 만들어 봐야겠다고 다짐했다.


대부분의 레시피가 화려한 재료를 요구하지 않아서, 홈베이커라면 집에 있는 재료들만으로도 바로 만들 수 있을 디저트들이 많았다.

' 제게 디저트 레시피는 여행 기념품입니다 ' 라는 저자의 말처럼 기념품처럼 오래 간직할 만한 디저트 레시피 책인 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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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편의점 요리
미상유 지음 / 길벗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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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편의점 요리라고 해서 많은 기대를 하지 않았다. 편의점이라는 '만만함' 때문이었을까? 레토르트, 통조림, 즉석요리만을 상상했던 나에게 놀라움을 안겨준 책이다.

내가 본 레시피 북 중에 가장 두꺼운 책이었고 그만큼 작가의 세심함이 묻어났다.
크게 6테마로 나누어져 있는데, 쉽게 배우는 요리 상식, 즉석제품 레시피, 초간단 한 그릇요리, 초간단 국물요리, 초간단 밑반찬, 초간단 별미로 이루어져있다.

책에는 다양한 목차가 있어서 목적에 맞게 잘 찾아 볼 수 있었다.
재료 구입처에 따른 장소별 레시피에서는 편의점 요리, 편의점+마트 요리로 구분하여 안내하고 있으며 시간별 레시피에서는 요리 소요시간에 따라 5분, 10분, 20분 요리로 구분하여 안내해 준다. 금액별 레시피에서는 1000원, 3000원, 5000원으로 만들 수 있는 요리들을 알려준다.
한달 식단, 재료별 레시피, 상황별레시피, 채식식단(아침,점심, 저녁 구분) 등을 보면 작가가 얼마나 많이 궁리하고 적용해 보았을지 상상이 된다.
평범한 요리도 많았지만 실험적인 요리들도 많았다. 가지호박전이나 참치전은 아가 반찬으로도 손색이 없을 것 같고 닭 튀김을 이용한 김치찌개는 맛이 참 궁금한 실험적인 레시피였다.

슈퍼가 문을 닫았을때도 24시간 편의점에서 장을 봐서 '제대로' 차려 먹을 수 있을 듯한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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