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크래프트 : 수수께끼의 수중 도시 마인크래프트 공식 스토리북
C. B. 리 지음, 손영인 옮김 / 제제의숲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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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의 숲에서 출간 된 마인크래프트 공식 스토리북 7번 째 이야기~!

제7권 마인크래프트 : 수수께끼의 수중 도시가 출간 되었어요~^^

이 책은 마인크래프트 제작사인 MOJANG과 세계적인 작가들이 손 잡은

초특급 어드벤처 시리즈로 이미 전 편들에서 이야기의 전개와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로

그 명성을 자랑하고 있답니다.

아마존, 뉴욕 타임스의 베스트셀러로 20개주에 출간한 밀리언 셀러이기도 한 이 책은

마인크래프트 공식 어린이 소설 시리즈이자

청소년을 위한 SF/판타지 소설 작가인 C.B.리의 작품이라

더 흥미로운 판타지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었어요~~

무려 400페이지에 달아한 볼륨의 두둠한 책이었지만,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 아이들, 그리고 마인크래프트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순식간에 다 읽을 수 있을 전개이기에 무난하게 호흡을 나눠 읽을 수 있답니다~!

마크라 불리는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잠시 게임을 멈추고 책 속의 마크를 통해 책 읽는 호흡을 높이기에도 딱이지 않을까 싶어요~

 

 

                                   

마인트래프트: 수수께끼의 수중도시

이전 시리즈들과는 다른 구성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답니다.

이전 편들이 마크 속의 캐릭터들이 주인공으로 이야기가 진행 되었지만

이번 편은 현실 세계에서 서로 다른 아이들이 마인크래프트 게임이라는 공통점으로 인해

점점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하게 되는 우정과 성장을 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그럼에도 마인크래프트 게임의 설정들을 다 들여다 볼 수 있기에

실제 게임을 하는 것 처럼 흥미진진하게 책을 읽을 수 있었어요.

저희 아이는 책을 다 읽은 후

마인크래프트 맵에 인어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정말 천재라며

어떻게 그런걸 만들었을지 실제로 만나보고 싶다며 들떠서 이야기했었답니다^^;;;;

언젠가는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행복한 상상을 조금 하기도 했어요~!

 

총 42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제이크, 탱크, 에밀리 세 친구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 된답니다.

아빠의 직업으로 인해 잦은 이사를 하게 된 제이크는

친구를 제대로 사귈 수가 없었는데

게임을 통해 전혀 가까워지지 않을 것 같았던 탱크와 에밀리와의

우정을 쌓아가는 모습이 대견하기도 했어요.

우연히 발견한 퍼시픽크레스트 커뮤니티 센터에서 발견한

마인트레프트 런처. 그리고 벨라 벨타 7~!

이 곳에서 발견한 열일곱 번째 수수께끼를 풀기 위한 제이크는

커뮤니티 센터를 또 찾게 됩니다.

각자의 사정으로 이 곳에 모인 탱크와 에밀리, 제이크는

수수께끼를 함께 풀기로 하고 게임에 참여하게 되지요~!^^

아이들이 출입 금지 구역인 커뮤니티센터에 몰래 방문했다는 사실이 발각되어

낮에는 커뮤니티 센터를 청소하는 봉사활동을 하고 이후 게임을 계속하며 진행되는 이야기들은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도 궁금증을 일으키며

함께 게임을 하며 수수께끼를 푸는 듯한 느낌을 받게 했답니다.

 

아이들은 수중 도시의 수수께끼를 풀 수 있을까요????

이야기의 흐름 속에 등장하는 마법사는 정체는 무엇이며

황금빛 삼지창는 과연 무엇을 의미할까요?

이번 책은 그 어떤 시리즈보다 이야기의 진행에 대한 궁금증으로

더 집중하여 책을 보았던 것 같아요.

이야기 속 주인공들이 현실 세계의 아이들이었기에,

좀 더 공감을 할 수 있었고

함께 게임을 하며 비밀을 찾아간다는 마음으로 재밌게 책을 읽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이와 어른인 제가 공감하던 포인트는 ​조금 달랐지만

수중 도시의 수수께끼에 대한 흥미도는 비슷했고

흡입력이 있는 저자의 필력에 정신없이 책을 읽은 점 또한 비슷했답니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게임에 대한 큰 지식이 없는 어른들 까지도 함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제제의 숲 마인크래프트 공식 스토리북 마인크래프트: 수수께끼의 수중 도시 였습니다.

- 본 리뷰는 서평단 자격으로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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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11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11
히로시마 레이코 지음, 쟈쟈 그림, 김정화 옮김 / 길벗스쿨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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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꼭 읽고 넘어가는 책이 있죠?

바로 길벗스쿨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 입니다.

이 책은 출간 당시부터 아이들에게, 그리고 어른들에게도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었는데

저희는 이런 저런 이유로 미루다 10권이 나오고서야 전체 시리즈를

다 보았답니다~~^^

전권 사달라고 이야기 하곤 빨리 엄마가 책을 사게 보채고 또 보채던 아이들 ㅋㅋㅋ

그렇게 구입한 전천당은 지금까지도 아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최애 도서 중 하나랍니다~^^

 

​​

길벗스쿨에서 출간한 히로시마 레이코님의 작품 전천당11권입니다.

히로시마 레이코 님의 책들은 흥미로운 소재와 판타지적인 이야기로 늘 재밌게 볼 수 있어요.

전천당은 옴니버스 형식이라 지루하지 않고

책의 호흡을 늘리기 위한 계단책으로도 적합 하답니다.

저희 둘째 아이가 문고판을 시작하던 중 전천당 시리즈를 쭉 다 보았거든요^^

덕분에 책 읽는 호흡이 많이 길어졌지요~!

이상한 과자 가게의 주인인 베니코와 분노하는 요도미,

마네키네코의 놀라는 모습들이 11권 이야기의 호기심을 자아낸답니다.

이 책은 전체적인 줄거리가 있으면서도 각 권마다 옴미버스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1권에서는 냉동고에서 탈출한 요도미의 본격적인

전천당을 위협하는 사건들이 벌어진답니다~!

전천당의 베니코 VS 화앙당의 요도미

과연 요도미는 전천당을 어떤 방식으로 방해를 하려 할까요?

이야기를 읽는 내내 이번에도 요도미가 나오겠지?

요도미가 가져올 화앙당 과자는 어떤걸까?

하며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기대할 수 있었어요.

 

 

행운의 동전으로 전천당을 운명처럼 방문하게 되는 사람들.

11권에서는 전천당에서 과자를 사게 된 사람들이나

그 들의 지인에게 접근하여 화앙당의 과자를 건네는 요도미의 모습이

각 화마다 등장합니다~!

요도미는 전천당의 과자를 괜히 샀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기 위해

과자의 효과를 더 세게 만들어 훼방을 놓으려 하지요~!​

여러 사건 이후엔 먼저 화앙당 과자를 건네기도 합니다~!

책을 통해 보는 요도미의 행동들이 어떤 결과를 가져 올지 몰라

가슴을 두근두근 하게 했어요~!

선과 악의 대결 같은 느낌이라 자연스럽게 전천당의 과자들과

베니코를 응원하는 재미도 있었답니다^^

공룡 화석을 발견하게 해주는 다이노소다

유적을 발견하게 해주는 유적 쌀로뻥

모든 벌레는 접근하지 못하게 하는 벌레퇴치향수

다른 사람의 장점을 내 것으로 만드는 쏙쏙 추잉껌

모든 이들의 장점을 쉽게 얻을 수 있는 날로 먹기 사블레

조급해지는 서둘러 떡과 느긋해지는 느긋해 캔디

사람들 사이를 빠르게 지나갈 수 있게 하는 휙휙 탄산수

뭐든지 처음으로 할 수 있는 첨첨 별사탕

그 중 인연을 싹 끊어주는 화앙당의 찢어 오징어의 활약을 가장 통쾌하게 보았답니다~!

찢어 오징어의 활약으로

전천당의 베니코와 화앙당의 요도미의 대결은

마무리 되는 듯 싶었지만

앞으로 이어질 전개에 대해서는 더욱 궁금해졌답니다~

이제는 지난 날과 완전히 관계가 달라진 베니코와 요도미이기에...

어떤 식으로 화앙당의 과자들을 등장 시킬 지

12권이 더욱 기대되는 결말이었어요~!

기발하면서도 재밌는 상상이 가득한 이상한 과자들의 이야기와

서로 정반대되는 성향의 과자들의 효능을 보면서

아이들이 왜 재밌어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어른인 제가 보기에도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재밌게 볼 수 있었답니다~!​

이제 12권이 나올 때 까지 또 어떻게 기다릴지 벌써 마음이 들뜨네요~~~^^

11권을 다 본 아이들은 전천당 1권 부터

다시 정주행을 시작했지요~~^^

한 번 들여다보면 빠져나올 수 없는 흥미로운 판타지 동화~

길벗스쿨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 11권이었습니다.

- 본 리뷰는 서평단 자격으로 출판사에서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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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쏙 스펀지 이야기나무 1
홍민정 지음, 오정택 그림 / 반달서재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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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아이들은 유독 눈물이 많은 편이예요.

눈물이 많다는건 감정의 폭이 넓고 풍부하다는 것이기에...

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에 찡~해지며 눈물이 맺히기도 하고

두 아이가 다투다 서로 억울하다며 눈물을 보이기도 하고..

공부하다 문제가 잘 안 풀려도 눈물이 그렁그렁 맺히기도 한답니다..^^

처음부터 그랬던 건 아니랍니다.

아이들이 어릴 적엔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다니면서 울면 안된다는 인식을 가졌던 것 같아요.

어느 날, 아이라면 울어야 마땅한 상황들에서도

눈물을 꾹꾹 참고 있기에 이상한 마음에 한동안 아이를 관찰했던 적이 있어요.

억울한 일에도, 화나는 일에도, 속상한 일에도 눈물을 꾹꾹 참는 모습에

울어도 된다고 다독이자 아이가 했던 말이..

"울고 싶은데 눈물이 안나와요!"였어요...

성평등 교육을 하던 시기였지만 과도기였기에...

아이가 교육기관에서 들었던 말들이 '울면 안되지! 남자는 우는거 아니야!' 란 이야기를 많이 듣고

언젠가부터 감정을 꾹 참고 숨기고 있었더라고요..

(물론 그 이전인 15년 전에도 이런 식의 교육은 하지 않고 있었지만,

모두 다 지금 같은 성평등 교육을 했던 건 아니였죠..)

저희 아이는 고지식한 면이 있기에... 그게 바른 어린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그 당시 아이에게 아이들은 울어도 된다고 감정 표현은 충분히 흥분하지 말고

말로도 하고 펑펑 울기도 해야 하는거라며

다독이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이제는 감정을 말로 표현하는 걸 더 많이 해야겠지만요 ㅎㅎ)

 

                            

반달서재에서 출간 된 눈물 쏙 스펀지를 보는 내내

이런 아이들과의 기억이 떠 올라

이 책을 많은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함께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직까지도 아이들이 울면 우는 소리조차 듣기 힘들어하는 부모님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 책을 읽고 아이들이 울음을 참는다는건

단순히 눈물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표현해야 할 감정까지도 무뎌져 버린다는 걸

많은 양육자와 교육자가 알고 아이들이 충분히 울고 싶을 땐

울며 감정을 표현하고 해소할 수 있도록 배려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의 주인공인 우람이도 눈물이 너무 많은 아이입니다^^

술래잡기하다 넘어져도 울고

이모의 결혼식 때 서운해서 울고, 속상해도 울고 화가 나도 울고..

동생 자람이가 울보라고 계속 놀리지만,

우람이는 자신의 감정에 조금 더 솔직한 아이일 뿐이랍니다.

우람이가 은챙의 생일 선물을 사기 위해 방문한 몽땅마트~.

세상에 이런것도 있었어? 할 만큼 신기한 물건들이 많다는 이 마트에서

우람이는 눈물 쏙 스펀지를 발견하게 됩니다.

눈물 쏙 스펀지를 눈 밑에 붙이고 있으면

실컷 울어도 아무도 모르게 스펀지가 눈물을 흡수해 주기에

아무도 내가 울었단 걸 눈치챌 수 없지요^^

눈물이 많은게 고민이었던 우람이에겐 너무나 획기적인 아이템이 아닌가요?^^

 

눈물 쏙 스펀지를 붙인 후

마음 놓고 실컷 울고 개운해 하는 우람이의 모습을 보면서

어쩌면 당연한 감정을 주변의 놀림과 눈치로 자신의 단점이라 여기고

부끄러워 하며 숨기고 싶어 했던 우람이가 안타까웠답니다.

이 신박한 아이템에는 한 가지 부작용이 있었는데

바로 붙이고 잠을 자면 몸에 흡수되어 감정이 드러나지 않게 되는 거예요.

웃겨도, 슬퍼도, 화가 나도 아무 표정 없이 멍해지기만 하는...

이런 우람이의 감정을 되찾기 위해 동생 자람이의 작전들 또한 너무 재밌었어요~!

티격대는 두 아이의 모습이나 서로를 위하는 모습,

걱정하는 모습과 고민이 해결된 후 다시 놀리는 모습까지도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 같아 너무 재밌었답니다.

과연 우람이는 어떤 방법으로

눈물을 다시 되찾을 수 있을까요?^^

                                    

이 책을 읽는 동안 홍민정 작가님은 아이들의 심리를 정말 잘 알고 계시는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의 스토리라인이 너무 흥미로웠고

아이들이 재밌어할 소재와 실제 아이들 상황에서 일어날만한 인물관계라

아이들도 더 격하게 공감을 하며 책을 보더라구요^^

따뜻하고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상상력을 일으키는 마음에 쏙 드는 책이라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게 읽었어요~^^

반달서재 눈물 쏙 스펀지 였습니다.

- 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 되었습니다. -

#눈물쏙스펀지

#반달서재창작동화

#초등창작동화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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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읽기책추천

#재미한움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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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마음

#초등도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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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법률 이야기 - 십대들이 놓치면 안 되는 50가지 법률
한국법교육센터.이미현.최보선 지음, 이어진 그림 / 성림원북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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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들이 놓치면 안 되는 50가지 법률 이야기

성림원북스동물농장 법률 이야기 입니다.

이 책은 10대들을 위한 법률 책으로 청소년들이 알고 있어야 할 법률을

읽기 쉬운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실제 법률을 보여줌으로써

법을 모른 채 아이들이 가해자, 피해자가 되지 않도록 예방을 할 수 있는 책이었어요.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법이지만,

성인들도 몇조 몇항. 이런 글귀가 붙음과 동시에 법은 너무나도 어렵게 느껴지는데

아이들에게 법이란 얼마나 어려운 부분일까요?

아이들에게 법률 문제가 생겼을 경우,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거나 친구끼리 부정확한 지식으로논의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청소년의 시각에서 법률 내용을 체계적이고 정확하게 정리한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생활법률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총 4장으로 나뉘어진 이 책은

생활 속에서 만나는 다양한 사건들을 통해 어떤 법이 어떻게 우리의 갈등을 풀어주고

우리를 지켜주는지에 대해 알 수 있도록 아이들과 관련이 될 수 있는 사항들을

하나하나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요.

그래서 법을 처음 알게 되는 청소년들 뿐만 아니라 엄마 아빠도 함께 읽는다면

우리 아이를 보호하고 아이가 가해자 또는 피해자가 되는 일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집을 중심으로 나와 이웃이 같이 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법, 학교와 학원,

온라인 공간에서 일어나는 일들, 청소년을 보호하는 법 에 대해 상세히 다루고 있어

아이들이 미리 법을 알고 접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거예요.

방탄 소녀 뷔와 결혼하고 싶다는 초등학생의 고민을 통해 민법 제807조 만 18세가 된 사람은 혼인할 수 있다를 배우고 상속, 층간소음, 아동학대, 거짓 신고, 학교폭력, 온라인 게임, 음란물, 무면허 운전 등 아이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생활 법률들을 친절하고 쉽게 소개하고 있어 술술 읽히는 법이 신기하기도 했어요^^

5학년인 저희 아이도 책을 읽으며 이게 범죄예요? 하며 놀라는 부분들이 많더라고요.

특히 온라인 활동을 많이 하는 요즘의 청소년들에게 이 책을 통해 법률을 알게 된건

아이의 일상에 좋은 기회가 됐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아이는 생활 속 법률을 진지하게 받아 들였기에

책이 주는 효과는 기대 이상으로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법 모르면 당신의 자녀도 누구든 몰카학폭의 가해자,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십대들이 놓치면 안되는 50가지 법률

성림원북스동물농장 법률 이야기 였습니다.

- 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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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젊어지는 1분 뇌활동 - 뇌기능의 노화를 막고 건강한 삶을 가져다주는 젊은 뇌 만들기
시라사와 다쿠지 지음, 최우영 옮김 / 생각의날개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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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기능의 노화를 막고 건강한 삶을 가져다주는 젊은 뇌 만들기

요즘 들어 뇌에 대한 신비가 과학적으로 밝혀지면서

뇌와 관련된 이야기나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뇌 과학과 뇌의 신비로움에 매우 큰 관심을 가지고 있기에..

관련 도서들은 챙겨보려는 편이랍니다^^

생각의 날개에서 출간된 10년 젊어지는 뇌활동 입니다^^

뇌는 쓸수록 발달한다는 뇌의 가소성에 대해 알고는 있었지만

그런 사실 뿐 아니라 뇌기능을 보다 건강하게 만들기 위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

아주 흥미로웠답니다.

뇌의 가소성과 그에 근거하는 관련 자료들은 이미 충분히 보았기에

이제 어떻게 하면 건강한 뇌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한 방법들이

궁금해졌기에 이 책도 반가운 마음으로 보았어요~!

이 책은 누구나 일상 생활 속에서 쉽고 간단하게, 1분의 시간만 투자한다면

뇌가 활성화되는 1분 뇌활동을 과학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있습니다~!

뇌의 노화는 40대부터 시작된다고 하는데 하루라도 빨리, 가급적 많이 실천할수록

효과가 더욱 좋다고 하니 책을 읽으면서부터 바로 실천하기 시작했어요^^

기억하는 힘과 생각이 힘을 길러야 함이 중요한 부분인데,

막상 일상생활 중 기억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활동을 따로 한다고 생각하면

심리적 부담이 있기에 시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책에서 소개하는 1분 만에 할 수 있는 뇌활동은

짧은 시간을 투자하면서도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활동들이 대부분이기에

큰 부담 없이 뇌 건강을 위한 자연스러운 훈련이 가능했어요.

그림을 보며 할 수 있는 1분 트레이닝 14가지 방법과

생활 습관을 통한 1분 뇌활동, 식사를 통한 1분 뇌활동.

운동을 통한 1분 뇌활동을 소개하고 있기에

편하게 책을 읽은 후 당장 실천 할 수 있는 홛동부터 바로 시작 할 수 있어

좋았답니다!^^

따라하기 어려운 활동은... 책을 읽으며 고개만 끄덕이다 끝나게 되는데

이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들은 바로바로 일상생활에서 활용이 가능하여

편리했어요~!

그 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겉모습이 젊어지면 뇌도 젊어진다는 것이었어요.

외출할 일이 없으면 집에서도 종일 편한 옷만 입고 있거나

점점 나를 가꾸고 꾸미는 일에 소홀해질 수 있는데

아침에 일어나 집 앞에 나갈 수 있을 정도의 옷을 갈아만 입어도

뇌는 아침이라고 인식한다고 합니다.

평소와 다르게 머리 가르마를 반대쪽으로 하는 것만으로도 뇌는 변화가 일어났다는

자극을 받아들이고 활성화 된다고 해요.

뇌가 활성화 되면 외모도 젋어지게 되고, 젊고 예뻐보인다는 생각으로 즐거운 마음이 들면

이러한 긍정의 마음이 또 마음과 뇌를 젊고 건강하게 만든다고 하니

연쇄되는 뇌의 자극들이 재밌기도 하고 이렇게 간단한거였나 싶은 생각에

웃음이 나기도 했어요^^

40대부터 시작되는 뇌기능 노화와 치매를 막을 수 있는

일상생활에서 뇌기능을 향상 시키는 노하우!!

생각의 날개10년 젊어지는 1분 뇌활동 이었습니다.

- 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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