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어둠의 퇴마사 오싹 일기 스티커 아트북 신비아파트 스티커 아트북
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음 / 싸이클(싸이프레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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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어둠의 퇴마사

오싹일기 스키커 아트북 싸이클에서 출간 됐어요~~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신바아파트를 소재로 한

스티커 아트북이라니~!!

책을 접한 아이들의 눈은 반짝반짝해졌어요~~^^

시즌 때 마다 빼놓지 않고

본방송을 사수하는 아이들이라..

이번 책에 대한 기대도 엄청났답니다~^^

신비아파트를 소재로 한 놀이북은 많았지만

스티커 아트와 두뇌활동, 컬러링, 일기까지 볼 수 있는 책은

그동안 볼 수 없었잖아요?^^

이 책은 신비아파트 애니메이션의 외전 같은

귀신들의 오싹 일기를 볼 수 있어 흥미로웠어요~!!

스티커 아트와 호러 게임, 미니포스터 컬러링 까지

아이들이 집콕활동으로 만족할 수 있는 놀이 활동이 가득했답니다^^


책장을 넘기면 신비아파트 시즌 4에 나왔던

귀신들이 총출동 합니다~~~^^

귀요미 버젼의 귀신들 ㅎㅎ

하나하나의 귀신들을 짚어가며 신비아파트 애니메이션

이야기를 펼치느라 바빴지요.

아이들이 절대 피해갈 수 없는 귀신들이네요^^


 

신비아파트의 오싹 일기~!!

어떤 일기를 엿볼 수 있을까요?^^

강림, 주비, 장산 탈안귀, 식원귀, 사림귀, 현혹귀의 일기를

보면서 다른 귀신들의 소식도 볼 수 있었어요.

꼭 코믹북을 보는 듯한 느낌이었지요~^^

(아이디어가 굿입니다~^^)

오싹 일기를 보고 나면 스티커 아트를 할 수 있는데

컬러감이 너무 좋아서 스티커를 붙이기 전인 그림인데도

예쁘더라구요~^^



 



각기 다른 모양의 스티커들을 번호에 맞게

도안에 붙여 주면서 그림을 완성할 수 있어요~!

스티커 아트는 집중력을 길러주고 눈과 손의 협응과

수리력, 창의력도 길러줄 수 있기에

아직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의 신체 및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활동이랍니다.

또 내가 하나씩 스티커를 붙이면서 만들어 가기에

완성 후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 좋지요^^

스티커 아트에 사용할 스티커 외에

따로 사용할 수 있는 신비 아파트 스티커들이 있기에

아이들의 만족도는 더 컸답니다^^

내가 따로 쓸 수 있는 스티커에 열광하더라구요 ㅎㅎ


 

 

호러 게임인

미로찾기, 그림자 찾기, 사다리 게임으로

놀이 및 두뇌 활동을 할 수 있었고

컬러링 미니 포스터로

집중하여 꼼꼼히 색을 칠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어요~!


스티커의 모양들이 비정형이라

스키커를 떼어 낸 후에도 어느 방향으로 붙여야 할지

이리저리 맞춰보며

한참을 집중하며 놀이 활동을 할 수 있었답니다^^

번호를 찾아 스티커를 붙이고 나면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어깨 뽕이 뿜뿜~~^^




도안 상태에서도 색감이 너무 좋다고 느꼈었는데

완성을 하고 나니 정말 하나의 아트네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입체감이 살아나고

색감 또한 더욱 뚜렷해보여서

꼭 그림 속에서 달려 나올 듯한 생동감이 느껴졌지요^^

다양한 활동과 스티커 아트의 높은 퀄리티라 마음에 드는 활동북이었어요~!

싸이클 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어둠의 퇴마사

오싹일기 스키커 아트북었습니다^^

- 본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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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들어주는 미호네 4 소원을 들어주는 미호네 4
이나영 지음, 정수영 그림 / 겜툰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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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지 말아요.

이곳은 소원을 이루어 주는 곳이니까요.

겜툰에서 출간된 소원을 들어주는 미호네 4권 입니다^^

한국형 판타지 구미호를 소재로 이야기가 전개되기에

기대와 흥미로움을 함께 느낄 수 있었답니다.

게다가 소원을 들어 주는 설정..

대게 소원을 이뤄준다는 이야기들은

아이들의 심리적인 상황과 욕구를 담고 있기에

공감하면서 볼 수 있지요.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아이들의 소원은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인 제가 보기에도

공감이 가면서 아이들의 마음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되었답니다.



단단한 하드커버에 번쩍이는 신비로움이 느껴지는 표지.

그리고 도톰한 내지는 아이들이 책을 넘기기에 수월했어요~!

애니메이션을 옮겨 온 듯한 그림들도

보는 즐거움을 줬답니다^^

4권에서는 치킨 가게가 아닌 소원 가게로 들어가게 되고

엄마의 정체를 알게 되는 미호의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전체적인 스토리 라인이 있으면서

아이들 소원과 관련된 각각의 이야기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여러 권의 책을 읽는 듯 하면서도

하나의 이야기 속에 빠진 듯한 느낌을 주는

아주 잘 쓴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엄마의 정체를 알게 되고 혼란스러운 미호.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대가로 한숨만 받는다는 엄마의 말이

어딘가 의심스럽습니다.

반은 여우, 반은 사람인 미호를

온전한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아이들이 한숨이 필요하다는 엄마.

확실한 대답을 하지 못하는 엄마의 모습과

자꾸 멍해진다는 친구들을 보면서 미호의 생각은 더 깊어 지지요.

빛나는 여우구슬은 이루고자 하는 일이 있는 아이들의

눈에만 보인다고 해요.

특별한 일기를 쓰고 싶어 하는 다예.

딱지를 다 따서 딱지왕이 되고 싶은 우주.

나와 똑같은 아이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하은.

세 아이들은 각자 다른 방법으로 찾게 된 여우구슬로

소원을 이루게 되는데

처음엔 흥미롭다가도 결말이 어떻게 날지 콩닥콩닥했답니다.



다예의 모습에서 엄마와 선생님께 칭찬을 듣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보였고

우주의 모습에서 시작부터 걱정과 불안함을 느꼈지만

결국 아이들은 순수하다는 생각에 미소지을 수 있었고

하은이의 모습에서 현실의 엄마들의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씁쓸했어요.

아이들이 느끼는 마음을 가장 잘 와닿는 이야기가 아니었나 싶어요.

4권의 마지막 부분에선 미호네를 찾아 낸

구미호 사냥꾼이 등장하며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남기며 끝이 납니다~!!

주말 드라마도 아니고 너무 궁금한 시점에서

딱 끊어버리니, 작가님의 필력에 또 감탄을 했어요 ㅎㅎ

탄탄한 스토리 구성과 재미, 흥미로

푹 빠져 볼 수 있었던 코리아 판타지 동화^^

겜툰소원을 들어주는 미호네 4 였습니다.

- 본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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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루기 힘든 아이 문제는 따로 있다 - 산만한 내 아이에게 필요한 실천적 인지 기능 트레이닝
미야구치 코지 지음, 이광호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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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리드출판 다루기 힘든 아이 문제는 따로 있다를 보았습니다.

아동 발달 영역에 관심을 많이 두다 보니 교육과 관련된 서적을 자주 접하고 있어요.

이 책은 인지 교육에 초점을 둔 책이라 다른 책들과는 차별이 있어 흥미로웠어요.

아이들의 행동양상에는 인지적인 부분이 분명히 중요하게 작용하고 있는데도

인지행동을 교육하는 건 눈에 띄는 효과를 보기엔 충분히 긴 시간이 필요해서인지 실제 개선 훈련을 하기 보다는 심리 치료 쪽으로 방향을 정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이 책은 아이들의 문제 행동을 인식했거나, 혹은 산만하고 집중하지 못하는 부분을 부모의 개입이 필요한 문제 행동으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부모들에게 새로운 교육법을 제시하는 책이라 반가웠답니다.

또 아이들의 문제 행동으로 여길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저자는 도움의 사인을 표현한다는 말로 나타내고 있는 점이 개인적으로 신뢰가 갔답니다.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의도가 나빠서 산만하고 집중을 못하고 분노하고 반항 등 부정적인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인지 기능 문제로 인해 집단 사회에 적응이 힘들고 타인을 대하는 기술이 서툴다 보니 의도치 않게 나타나고 있음을 이야기 합니다.

인지 능력, 대인관계 능력, 신체능력이 취약한 경우의 행동양상을 열거하고

그 특징들에 대해 소개함으로써 아이들을 좀 더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아이들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어른의 무관심이나 질책이 아닌 따뜻한 관심을 보일 수 있기에 양육자 및 보호자에게 꼭 도움이 되는 이야기였어요.

그 중 노력과 반성을 못하는 것은 상상력이 부족한 탓이라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어요.

상상력이 부족하다 보니 구체적인 목표를 세울 수 없기에 노력하지도 않고

그에 따른 자존감까지 낮아지기에 악순환이 계속 되는 것 같았답니다.

이 책에서는 문제의 원인에 대한 이해를 한 후 트레이닝을 통해 아이들의

인지 기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거창한 방법이 아니라 가정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방법들과 집중력,관찰력 등을 키울 수 있는 워크지를 제공하고 있기에 책을 바로 활용할 수 있었어요.

감정 조절이 안 되고 또래와 잘 지내지 못하고 산만한 아이를 위한

실전 인지 기능 트레이닝법을 함께 수록해 두어 가정에서 아이들에게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꼭 인지가 낮은 아이가 아니더라도 산만하고 대인관계가 서툰, 생각보다 행동이 먼저인 아이들에게 인지 기능 트레이닝을 적용해도 효과를 볼 수 있겠단 생각이 듭니다.

산만한 내 아이에게 필요한 실천적 인지 기능 트레이닝.

리드리드출판 다루기 힘든 아이 문제는 따로 있다 였습니다.

- 본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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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도감 - 프리미엄 도감
이종훈 지음, 버터플라이 그림 / 장현북스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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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학년이면 교과 과정으로 편성되어 있는 한국사.

5학년 2학기의 짧은 기간 안에 한국사의 전반적인 부분을 다 훑고 지나가기에 미리 학습을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어린 연령의 아이들도 볼 수 있는 한국사 관련 책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딱히 저학년, 고학년 구분하지 않고 전 연령의 초등학생들이 읽기에 딱인 책이었어요.

한국사를 어떻게 도감으로 만들 수 있을까 호기심이 생겨 선택한

장현북스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도감^^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이라는 노래 가사에 맞춘 100명의 위인 이야기를

각 2페이지에 걸쳐 소개하고 있기에 책의 두께는 두껍지 않고 부담이 없었답니다.

실감나는 그림과 지도, 자료 들로 인해 볼 거리가 풍부했고 만화를 보듯 가볍게 볼 수 있어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도 지루함 없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구성이었어요.

그림을 중심으로 펼쳐진 인물의 업적과 관련 시대 상황, 지리적 요건 등에 대한 설명은 길지 않은 글이지만 핵심적인 내용들이 적혀 있기에 한국사를 공부하는 고학년 아이들이 읽기에도 도움이 되는 책이었어요.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노래는 누리과정으로 유치원에서부터 배우고 있습니다.

이 책은 가사에 맞춰 순서대로 인물을 나열했기에 누리과정을 배운 유치부 아이들부터 초등한국사를 접한 초등학생 아이들까지 폭 넓은 연령의 아이들이 봐도 무난했어요.

특히 인물을 중심으로 생애와 업적에 대한 이야기를 펼치기에 쉽고 재밌게 한국사를 익힐 수 있었고 책에 표시된 인물이 살던 시대와 인물에 대한 핵심적인 업적은 책을 훑어만 보아도 눈에 띄었지요.

생생한 그림으로 인물과 업적, 지리적 상황들이 눈 앞에서 살아 숨쉬는 듯한 느낌을 주었답니다.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의 상세한 업적과 생애, 시대적 상황들을 한 번에 공부 할 수 있었고

한국사의 핵심적인 사건들을 함께 학습할 수 있어 어린이들을 위한 신박한 한국사 도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장현북스프리미엄 도감,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도감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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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있는 그대로 존중하려면
윤순경 지음 / 선스토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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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스토리에서 출간 된

우리 아이 있는 그대로 존중하려면 입니다.

아동 인권의 중요성이 수십년 전부터 서서히 대두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여전히 편견과 고정관념으로

아이들을 제대로 바라보지 못하는 사회인 것 같습니다.

또, 내 아이만 감싸려는 부모의 이기심에

인간에 대한 존중을 배우지 못한 아이들은

결국 스스로도 존중할 수 없게 되기도 합니다.

존중 받은 아이가 상대를 존중할 수 있듯이

이 책은 부모교육의 한 종류지만

지금껏 나온 책들과는 조금 다른 방향을 제시하고 있었어요.

아이들의 인권을 침해하지 않는

존중을 해주며 서로 분리된 인격체로

보호의 역할로 아이를 양육해야 하지만 그렇지 못하는

현재의 부모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책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적어도 저에겐 주변 관심으로 인해 흔들리던 교육관에

경종을 울리는 책이었어요.


 

이 책은 총 3장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좋은 부모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우리가 잘하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편견과 고정관념이 아닌

새로운 관점에서 아이들을 배움 중심의 교육이 될 수 있도록 환기 시키고

우리 사회와 교육 현실에 대한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일깨우며

있는 그대로 아이를 존중하여

아이 스스로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교육법을 제시하고 있었어요.

지금까지의 교육과는 다른 방향의 접근이기에

스스로의 자녀 교육 방식에 혼란을 느낄 부모들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이야기들이

위로가 되기도 했습니다.

책의 초반에 시작되는 부모도 배우면 된다는 저자의 이야기는

내가 부모로서 자격이 없는 것이 아니라

그 자격을 점차 만들어 갈 수 있다는 의지와 용기를 주는

따뜻한 위로가 되었습니다.

스스로를 비판적으로 돌아보고

좋은 부모가 뭔지에 앞서 나에 대해 비판적으로 알아보는 과정을 거쳐야

온전히 아이를 하나의 인격체로 바라 볼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조곤조곤 이야기하는 저자의 글 들을 읽다 보면,

내가 불안정한 상태에서 아이를 존중하겠다고 나선다면

아이 스스로 그 괴리를 느끼고

존중받는다는 느낌이 아닌 오히려 불안함을 느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 부분은

부모가 자녀를 위한 삶을 사는 것이 아닌

부모 스스로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금부터라도 달라져야 한다는 것과

부모 스스로가 비판적이고 주체적인 시각을 가질 때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할 수 있는 준비가 되겠구나 싶었답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아이들이 비판적인 사고를 기를 수 있는 교육법들은

결국 부모가 먼저 달라져야 하기에

아이들에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라는 느낌보다는

부모가 달라짐으로써 아이들에게 주는 교육적인 영향이 다르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책이었어요.

체벌은 훈육이 아닌 인권 문제라는 견해와

형제 자매간의 서열문제는

통제와 갑질의 현상이라는 말이 인상적이었고

무조건적인 미디어 통제 보다는 절제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즉, 비판적 사고를 할 수 있는

시각을 길러줘야 한다는 걸 배울 수 있었어요.

많은 생각과 현재의 교육관에 대해 경종을 울리고

다시 돌아보는 기회가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부모가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질문할 떄 아이는 주체적으로 자란다

선스토리우리 아이 있는 그대로 존중하려면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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