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섬 페리쿨룸 5 - 붉은 용과의 대결 게임섬 페리쿨룸 5
김연주 지음 / 팜파스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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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섬 페리쿨룸! 5권>에서는 최고 단계인 페리쿨룸 5단계 섬까지 오게 된 친구들이 코코를 위한 엔젤 아이를 찾고 최종 게이머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게 될지를 알려주는 최종 완결편이에요. 마지막 권을 만날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그동안 전 시리즈를 읽어서 궁금했거든요.



"그 누구도 5단계 섬을 빠져나오게 해서는 안 된다!"

불을 뿜는 붉은 용과의 한판 승부, 마지막 승리를 위하여!


핑덕이와 모몽, 보리와 코코는 드디어 마지막 5단계 섬까지 왔어요! 거대하고 화려한 황금문 에는 1단계에서 4단계까지 성공한 친구들의 이름이 새겨지고 있었어요. 그에 맞게 친구들의 능력도 올라갔어요. 그리고 무기 아이템까지 받았어요. "자, 이제 황금문을 열어주세요." 핑덕이와 모몽이는 붉은 용을 찾아 뜨거운 용암을 지나고, 코코와 보리는 천사의 나무를 찾아 정원으로 갔어요. 친구들이 열심히 찾아다니고 있는 동안, 붉은 용은 성의 가장 높은 곳에서 모두 지켜보고 있었어요. "얘들아, 위험해!" 커다란 날개를 펴고 붉은 용이 공격을 시작했어요. 과연 친구들은 엔젤 아이를 찾아 코코를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게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붉은 용을 물리치고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까요?


마지막 이야기라고 해서 더욱 궁금해하며 읽었습니다. 아이들도 이전 시리즈도 가져와서 연결해 읽기도 하구요. 즐거운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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