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어떤 대가도 한 아이의 생명에 비할 수는 없단다. 단 한명의 아이라도 더 살릴 수 있다면 그 모든 손해를 보상받게 되는 것이지.-93쪽
인간은 다른 사람이 처한 고통에 함께 아파할 수 있는 유일한 생물이다.-169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