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장 지글러 지음, 유영미 옮김, 우석훈 해제, 주경복 부록 / 갈라파고스 / 2007년 3월
구판절판


그러나 어떤 대가도 한 아이의 생명에 비할 수는 없단다. 단 한명의 아이라도 더 살릴 수 있다면 그 모든 손해를 보상받게 되는 것이지.-93쪽

인간은 다른 사람이 처한 고통에 함께 아파할 수 있는 유일한 생물이다.-16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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