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에 지친 학생들을 위한 심리 수업 - 99%의 노력을 움직이게 하는 1%의 따뜻한 심리 이야기
김종환 지음 / 북루덴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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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지금 느끼는 고통은 단순한 고통이 아니라 네가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 바로 성장통이다."

"긍정 마인드를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자신을 바라보는 해석을 달리할 수 있다."

<<공부에 지친 학생들을 위한 심리 수업>>은 메가스터디 김종환 선생님의 책으로 긍정적인 사고방식의 중요성과 학생들이 긍정 마인드를 갖고 공부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저자는 공부에 집중하며 성적을 올리는 방법으로 강한 멘탈과 긍정 마인드컨트롤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또한 낙천주의는 회피 현상이지 절대 긍정이 아님을, 긍정은 상황을 바꾸려는 행동에서 나오는 것임을 분명히 한다.

✔그는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을 좋아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내가 변하면 상황도 바뀐다고 말한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안정적인 셀프텔러를 작동시키고,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긍정적인 해석을 하면 불안은 줄어들고, 좀더 적극적인 자세를 가지게 되고, 이런 자세야말로 자신의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말한다.

✔현재 자신의 위치 파악, 목표 설정, 계획 수립, 동기에 대한 접근법 등 효과적인 공부법을 위해 필요한 요소들에 관해 설명하고, 자신과 주변인들의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며 학생들에게 따뜻한 격려를 보낸다.

✔성과 중심이 아닌 시간 중심의 계획을 세우고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함을 일깨워주는 등 학생들의 공부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알찬 내용으로 가득하다.

✔학생들의 생활과 고민에 밀접한 예를 들며 설명해서 참 좋다. 예를 들면 구체적 동기에 대해 이야기 할 때 수업에 집중하는 방법, 학원비가 아깝지 않으려면, 윈터스쿨 투자 대비 효과 등 매우 구체적으로 어떻게 생각하는 게 효과적인지에 관해 말한다.

✔mbti 전문가인 저자는 유형별 특성에 따라 계획을 세우고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기도 한다.

#책속의 한 줄

🔖아이는 기본적으로 부모와 어느 정도 싸워야 해요. 싸우며 합리적인 의사결정이나 합리적인 어떤 설득듸 형태를 가정에서 배웁니다. 그런 다음에 사회생활로 나가는 겁니다. p.30

🔖여러분! 지금 순간 힘든 것이 아니라 내가 현재 단련된다고 생각하셨으면 좋겠어요. p.53

🔖여러분이 잡아놓은 기준점으로의 도달이 성공이에요.
p.71

🔖열심히 공부하는 건 중요하죠.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내가 이것을 왜 해야 하고, 이것을 했을 때 어떤 행복이 자신에게 주어질지 생각한다면, 적극적 동기가 실행을 무기로 삼아 실현되고 성공에 가까워진다는 것입니다. p.77

🔖공부하기 전에 한 시간 내용을 습득할 수 있는 내 컨디션, 내 감정, 내 무의식의 상태를 잘 조절하고 좋은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p.151

🔖어떤 일을 할 때 그 일에 대해 너무 쉽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쉽게 행각하는 건 과정에서 무너질 가능성이 크다는 겁니다. p.163

🔖우리의 꿈이 남들처럼 화려할 필요는 없어요. 나의 현재 성적에서 이 정도의 성적만을 올리겠다는 작은 꿈도 하나의 꿈이 될 수 있어요. 꿈은 언제 올 줄 모르고 사랑도 언제 올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준비해야 합니다. 내 꿈을 위해 준비했던 사람은 그 꿈을 실현할 가능성이 크고, 꿈이 없어서 어떤 동기도 없어서, 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고 했다면 진짜 꿈이 찾아왔을 때 실현 가능성은 낮아집니다. p.190

🔖'내가 이걸 왜 해야 해? 짜증나.' '참아가면서 꼭 해야 하나?'라고 생각하시죠?..진짜 힘든 것은 육체적 고통보다 심리적 저항입니다. 공부를 해야만 하는 학생이라는 위치를 완벽히 인지하고 자극하는 순간, 여러분은 힘들 때 그 위치를 스스로 인정하고 순응하며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착게 돼요. 그렇지 않으면 계속 저항하며 결국에는 포기하게 되는 것이죠.

🔖다른 것에 의존하지 마십시오. 스스로 힘을 키우십시오. 적극적 동기는 내가 지금 행동이라는 실천을 통해 투자했기 때문에 투자한 것을 아까워하며 못 놓칩니다. 아까워서 못 놓치고 스스로에 의지하다 보면 어느 순간 의지력이 생기면서 어떤 일에 대해 어떻게든 되게 하는 방식을 머릿속에 고민합니다. p.187

*네이버 카페 미자모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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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 설화 1 : 슬픈 나이팅게일 ㅣ 그리스·로마 설화 1
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 지음, 포티니 스테파니디 그림, 이경혜 옮김 / 파랑새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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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는 옛날이야기 같은 비현실적이며 신비로운 이야기로 어린이에게 상상력의 지평을 넓혀주며,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기 위한 문해력을 갖추게 된다고 한다.
<<그리스 로마 설화1>>은 "옛날 옛날에 왕과 왕비가 살고 있었어요. .."로 시작되는 옛날 이야기나 우리의 전래동화 같은 이야기다.
어느 날 아침, 공주와 궁궐에서 뛰놀던 어린 왕자는 바람에 날아간 공주의 스카프를 찾으러 덤불 속에 들어갔다가 사라졌다. 나이팅게일의 슬픈 울음소리만 들리다가 그 소리마저 사라지고 왕자는 끝내 나타나지 않았다. 왕과 왕비와 공주는 슬픔에 잠기게 된다.
아들을 잃고 한 해가 지나 왕과 왕비는 여전히 괴로움에 잠긴 공주에게 결혼을 권하지만 공주는 슬픈 나이팅게일이 보고 싶다고 말한다. 그래서 왕은 슬픈 나이팅게일을 찾아주는 이에게 공주와 결혼을 시키겠노라 알린다.
왕자는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과연 슬픈 나이팅게일을 찾아오는 이는 어떤 사람일까?

✔슬픈 나이팅게일 이야기를 통해 어떤 일이 눈 앞에 닥쳐도 겁먹지 않는,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 수 있는 용기와 선한 심성을 가진 소년을 만날 수 있다.
✔ 착한 마음, 용기와 사랑, 용서, 은혜에 대한 보답을 이야기하며 아이들의 감성을 가득 채워준다.
✔가장 감명깊었던 부분은 소년이 왕자가 된 이후에도 거인의 은혜를 잊지 않고 해마다 한 번씩 거인의 눈썹을 잘라 주러 가는 것이었다.
✔초등 저학년과 중학년에게 추천한다.

🔖행복이란 지나가는 새와 같아서 금방 날아가 버려요. 불행이란 녀석은 늘 우리 곁에 붙어 있으면서, 이제나저네나 우리를 쓰러뜨릴 기회만 넘보고 있는데 말이에요.
p.9

🔖간절하고 순수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이라면 우리의 결심도 강해지는 법이랍니다. P.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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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설렘이 되는 순간 - 우리가 놓치고 있었던 공부의 진짜 의미
조승우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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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조작가의 스몰빅클래스'와 '스몰빅클래스'라는 교육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조승우 작가님의 <<공부가 설렘이 되는 순간>>은 표지만 봐도 콩닥콩닥 설레이게 되는 책이다. 활짝 열린 창으로 반짝이는 햇살이 가득 들어와서 포근하게 감싸주는 느낌. 공부에 갇힌 외로운 아이들에게 무지개 빛의 아우라가 행복한 순간을, 설레이는 순간을 느끼게 해줄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든다. ( 하핫. 책을 보면서 난생처음 디자이너의 이름까지 확인했다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쓴 책으로 '무엇을 어떻게 공부할까'보다는 공부보다 먼저 갖춰야할 '단단한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학생들의 '잘하고 싶어하는 마음'을 읽어주면서 불안을 이겨내고, 자신만의 꿈을 찾고, 그 꿈에 한 발짝 다가갈 용기를 주는 진심어린 조언과 응원의 메시지를 가득 담고 있다.
저자는 진짜 성장을 만드는 세 가지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그 꿈을 이루기위해 무엇을 해야할지 아주 잘게 나누어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그 작은 목표를 하나씩 이루기 위해 파고들것을 강조한다.

유튜브를 챙겨보지는 않지만 꽤 여러번 작가님의 방송을 본 적이 있었는데 책으로 만나니 생각했던 것보다 더 멋진 사람이란 걸 알게 됐다.

그는 초등학생 때는 30분도 책을 읽지 않는 아이였고, 친구들에게 따돌림까지 당하는 아이였다. 게다가 고등학교 입학 후 첫 수학 시험에서 30점을 받고 크제 좌절감을 느끼고 자퇴까지 생각할 정도였다고 한다.
저자가 어떻게 우울증을 극복하고, 친구 관계를 회복하고, 학생회장이 되고, 선생님들이 반대를 무릅쓰고 전국의 고등학생들이 참여하는 동아리를 만들고 운영하게 되었는지, 서울대 정치외교학과에 장학금을 받고 입학을 하게 된 이야기, 사업에 실패하고 다시 일어서게 됐는지까지 이 책에 상세히 풀어놓았다.

저자는 평범한 가정에서 자랐지만 스스로 꿈을 꾸고, 그것을 이루기위한 방법을 찾으려 노력한다면 결국엔 그 꿈을 이뤄낼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준다.
학생들은 이 책을 통해 공부의 진짜 의미를 고민하게 될 것이다. 작가님의 짐심이 닿는다면 스스로 열의를 갖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위해 공부든 뭐든 행동하게 될 것이다.
나도 오늘부터 아이들의 1호 팬이 되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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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스 킹!!!
김홍 지음 / 문학동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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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1997년 이후로 새로 이사온 가구가 하나도 없는, 주민들은 세상에 억울한 감정을 품고 있거나 세상 사람들을 억울하게 만들 준비가 돼 있는 동네에 어느날 <킹 프라이스 마트>가 오픈한다.

절대로 팔 수 없는 것을 절대로 사지 않을 사람에게 팔아내는 사람. 최고의 장사꾼 혹은 최악의 사기꾼인 명성을 지닌 '배치 크라우더, 박치국'이 개업하는 마트다. 전 세계 미디어가 주목하고 많은 사람들이 몰린 성대한 개업식에 배치 크라우더는 나타나지 않았다.

평생 단 한 번도 이 동네를 벗어난 적이 없는 구천구가 주인공이다. 구천구의 엄마는 서른에 새로 내림받아 베드로 사도신을 모시고 있는, 스스로 창성창본 하고 개명해서 인천 억씨의 시조가 된 억조창생 여사다.
그에겐 구천구 말고도 쌍둥이 아들이자 동네 불량배인 구이구, 구칠구가 있다.

엄마가 구천구를 킹 프라이스 마트에 취직시켜 준다.
그리고는 베드로의 어구를 훔쳐오라고 한다. 베드로의 어구를 사용하면 대통령 선거에서 53%의 득표율로 이긴다는 사실 때문에 위원회와 억조창생 여사가 서로 차지하려고 한다. 억조창생 여사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려고 하고, 위원회는 백종원을 당선시키려고 한다. 사장은 아무에게도 주지 않으려 하고, 구천구에게 잘 지킬 것을 당부한다. ...

허무맹랑하고 도통 어디로 흐를지 모를 서사를 따라가며 겨우 완독을 했다. 난해한 메타포들과 헛웃음이 절로 나오는 유머와 엉뚱함. 작가의 무한한 상상력에 어질어질 했다. 읽다보면 ' 여긴 어디? 난 누구? 또 뭐래??' 이런 느낌이다. ㅋㅋㅋㅋ특히 백종원의 등장에, 엥?? 구천구가 구³가 됐을 때는 정말 황당 그 자체였다. 😅
베드로의 어구를 삼킨 구³가 코끼리가 되어 떠나는 마지막 장면조차 왜 이토록 허무하게 느껴지던지. 허허허.
분명 작가의 메시지는 묵직하게 다가오지만 서사가....서사가 그걸 방해하는 느낌이랄까. 내겐 그랬다. ㅜ.ㅜ
아마도...서평도서가 아니었다면 초반에 덮었을지도 모르겠다. 결론이 궁금해서 붙잡고 있었을지도.
이 소설이 나에게는 와 닿지 않았으나 누군가는 재밌게 읽을 것이다. 직접 한번 읽어보시길. 김홍 작가님의 책은 처음이었는데 이런 서사는 신선했고, 매니아층이 따로 존재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속의한줄
사람이 무엇보다 성실해야지. 성실한 사람이 못 이길 건 없어.P.15

왜 그렇게 적극적으로 순응해? 왜 그렇게까지 모든 상황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데? 한번 들이받을 생각도 안 하고 평생 그렇게 산 거야? 내가 볼 땐 학습된 무력감이야. 그러다가 개들이 너보고 죽으라 그러면 할 수 없지, 그럴래? 넌 지금 딱 그럴 것 같은 얼굴인데. 개들은 포식자라고. 니가 먹잇감처럼 굴면 굴수록 입맛을 다시며 달려들 거야. 평생 그렇게 끌려다닐래? p.90

세상 모든 일은 인과의 연쇄다. p.104

거절하는 법을 더 배워. 거절은 나처럼 하는 거다. 애초에 말도 못 꺼내도록 매정하게 잘라내는 거절이 있는가 하면, 이렇게 손바닥 뒤집듯이 말을 바꿔서 도망가버리는 거절도 있는 거야. p.204

누군가는 자신이 원하지도 않는 일을 원하는 것처럼 해내면서 원하는 대로 산다고 믿는다. 그건 그 사람이 무언가를 원하기 때문이다. 아무것도 원하지 않는 사람만이 자기 자신으로 살 수 있다. p.205

원치 않아도 짊어져야 하는 것이 있다. 다만 나는 아무도 모시지 않겠다. 나 자신을 등불로 삼을 거다. p.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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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 생각 정리 글쓰기 책 - 일기, 독서 감상문, 생활문, SNS까지 단 한 권에 현직 초등 교사가 알려 주는
이한샘 지음, 구현지 그림 / 데이스타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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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생각정리글쓰기책
#이한샘
#카시오페아 #데이스타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능력은 중요하다. 아이들은 수행평가 글쓰기가 많아져서 더 중요해지는 추세다.
글쓰기를 처음 시작하는 초등 아이들이 어떻게 연필을 잡고 술술 쓸 수 있을까.

<<뒤죽박죽 생각 정리 글쓰기 책>>의 저자는 모든 아이들이 글쓰기 능력을 타고난다고 생각하는 14년차 초등 교사 이한샘 선생님이다.

✔아이들이 글쓰기 전에 생각 정리를 할 수 있는 나뭇가지 지도 기법, 빙고 기법, 숫자 기법, 그림 그리기 기법, 질문 갈아 끼우기 기법, 와르르 기법의 여섯 가지 기법이 소개된다.

✔ 초등학생들이 써야하는 일기, 생활문, 독서 감상문과 메신저 쓰기까지 다양한 글쓰기에 관해 상세히 안내한다.

✔아이들이 글쓰기를 하며 궁금해 하는 그 질문에서 서술을 시작했다는 점이 좋았다. 질문을 보고 아이들도 그런 의문을 떠올렸던 상황을 다시 돌이켜 보게 된다. 엄마가 설명하면 잔소리처럼 들릴 수도 있지만, 자상한 선생님의 설명과 글쓰기 권유는 쓰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할 것이다.

✔저학년 아이도 직접 읽고 활용할 수 있도록 4컷 만화도 있고, 단계별로 쉽고 친절한 설명, 직접 연습할 수 있는 다양한 툴로 구성했다.

✔고학년들은 글쓰기 전에 해당하는 글쓰기에 관해 쭉 읽어보면 '이렇게 쓰면 되겠구나!'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술술 쓰게 될 것이다.

🔖기억하렴. 네가 매일 같은 일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은 네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달려 있단다. p.43

🔖일기 쓰기는 글의 생명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연습 과정이란다. 그러니 조금 어려워도 줄글로 쓰는 연습을 해 보자. p.49

🔖사람들이 가지고 태어나는 글쓰기 능력은 단단한 바위 속에 깊이 숨어 있는 보석과도 같아. 그 보석을 깨뜨리지 않고 반짝이는 상태로 얻으려면 수많은 연습과 노력이 필요하지. p.159


😊글쓰기 책은 많지만 아이들의 메신저 쓰기까지 나온 책은 많지 않을 것이다. 처음에는 굳이 이런게 필요할까? 싶기도 했는데 읽어보니 아이 일상에서 꼭 필요한 것이 메신저 쓰기라는 것을 깨달았다.

🤔맞춤법이나 사전찾기를 언급했듯이 원고지 쓰기의 기본 규칙 정도는 알려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

☺글쓰기는 누구에게나 필요하지만 누구나 어렵다고 느낀다. 초등 아이들이 좀더 가뿐한 마음으로 즐겁게 즐기며 글쓰기 능력도 함께 성장하기를 바란다. 아이들이 글쓰기를 시작한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카시오페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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