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테일 경쟁 시대
임용택 지음 / 해냄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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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KAIST 기계공학과 교수 임용택 저자의 책

디테일 경쟁시대는

4차산업시대를 맞이해 앞으로 한국의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제언들을 쓴 책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과학분야의 최고대학이라고 할 수 있는 카이스트 KAIST 에서

다가오는 4차산업, 인공지능 시대에 우리가 할수있는 또 해야만 하는 것들에 대해

기계공학과 교수님의 의견이 담긴 책이에요

우리나라는 아직 타다과 은행, 원격 의료진료 규제 등

이미 코앞에 닥친 인공지능 시대에도 발빠르게 대처하지 못하고 규제만 더해가고 있어

우리나라 기업들이 해외로 빠져나가고, 관련 기술들을 제대로 시작조차 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아마 카이스트 KAIST도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국의 다른 대학과는 다르지만 어쨌든 한국 내에 있는 학교니깐요

하지만 이 책을 읽어보니

카이스트는 80년대부터 이미 세계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많은 노력과 투자를 한 학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도 알아주고, 해외에서 알아줘서 전세계의 다른 학교들과도 교류를 하고 같이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 예로 미국시민권자만 들어갈수 있는 NASA의 산하 연구기관인 에임스 연구소와 같이 프로젝트를 한적도 있고요

카이스트 학생들 보내 교류를 하기도 했습니다

이게 2009년의 일이더라고요

이때부터 매년 카이스트 박사 졸업생들이 2명 내외로 에임스연구소 내에서 근무할수있게되었다고 합니다

저의 예전 꿈중에 NASA에서 일하는 것이었는데

미국시민권자만 들어갈수있다고해서 포기했었거든요

그런데 이미 대학생활을 할때 이런 프로그램이 있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되어 아쉽습니다

임용택 교수는 과학기술의 발전은 디테일에서 시작된다고 합니다

작은 디테일의 차이가 큰 결과물을 내놓는 다는 것이죠

뭔가 세기의 천재들이 했던 말과 비슷하지않나요?

전 스티브 잡스가 떠오르더라고요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 비해 4차산업에 대한 대응이 늦으편인데요

얼마전에 이지성작가님이 새로 출판한 책, 에이트가

인공지능시대에 살아남기위한 8가지 방법들에 설명했다면

이용택 교수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의 입장에서

현재 다루고 있는 기술들과

학교측과 정부, 나라 차원에서 해야하는 일들

조금 더 현재에 해야할 실무적인 차원에서

인공지능시대에 대비하는 방법들에 대해 말해주고 있습니다

8 큰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작은일부터 잘챙겨야한다는 것과 목표를 가지고 꾸준히 노력하면 이루어진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젊은 세대들이 인생을 행복하게 영위해나가길 바란다

38 21세기 스킬스 갭 보고서는 고용주로서는 문제 해결 능력, 커뮤니케이션, 적응력, 팀워크, 비판적 사고능력과 같은 소프트 스킬이 전공 과목 관련 지식이나 기술보다 더 중요하게 평가된다고 밝히고 있다

89 자기부상열차는 현대로템에서 개발했고

의료, 제조로봇 기술은 빠르게 고령화되어가는 우리 사회에서 삶의 질을 개선하고 제조업에서 생산인력 감소 문제를 해결해줄수있는 미래 지향적인 기술개발 과제다

대구첨단연구센터 ㅡ 의료용 기계 개발 연구

부산의 레이저연구센터와 자동차연구센터

96 구성원은 전체를 위한 일이어도 정작 자신의 밥그릇이 줄어들면 불평불만이 늘어난다. 그러나 일이 문제없이 굴러가는 것보다는 좀더 효율적으로 일을 진행할수있는 운영시스템이 무엇인지 구성원 모두 고민해봐야 한다. 구성원들 간의 소통이 잘 이루어질수있도록 운영시스템을 잘 구축해야한다

118 이제는 전통과 문화, 생활 환경에 기반을 둔 지속적 성장을 생각할때다. 세계 선진국의 과학기술 정책이 변화하면 우리의 현실은 고려하지않고 무턱대고 따라가거나, 단기적인 정치적 이해에 따라 정책이 결정되지는 않는지 살펴봐야 할 때다

120 성공은 시스템에서 결정되지만, 실패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130 에임스연구소 나사

150 일찍부터 학원에 매달려 선행학습으로 좋은 대학에 들어가 자기자신만을 챙기는 교육으로는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이루기 어렵다. 남의 처지를 이해하고 배려할줄알도록 교육의 목표가 바뀌어야한다. 새로운 사회 경제 패러다임에 맞도록 초심으로 돌아가 문제점을 꼼꼼하게 따져서 교육 및 연구 시스템을 더욱 합리적이고 체계적으로 만들기위해 노력을 기울일때다

154 대전 외국인 학교는 국내에 몇 안되는 외국인 학교로 인성교육으로 유명하다.국제 바칼로레아 교육을 초등학교과정부터 도입한 몇 안되는 교육기관으로 최근 졸업생들이 미국 명문대에도 입학하며 우수한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있다

216 온라인 전기자동차는 무선으로 전력을 공급받아 운행하는 차량을 일컫는다. 일반 도로 아래에 전산을 묻고 전선에서 발생하는 자기장을 차량 하부에 있는 집전 장치를 통해 전기로 환원시켜 자동차의 동력원으로 사용하는 기술이다

242 산업의 계속된 성장을 이루는데 반해 다음과 같은 위험요소가 발생했다

인구감소에 따른 노동력 대비 고급 생산인력이 감소했다. 재벌에 집중된 산업의 구조적 문제점 및 과당 경쟁이 일어났다. 자원 부족 및 높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문제가 생겼다. 정치적인 이슈들이다

249 남들도 만드는 물건을 조금 더 빨리, 조금 더 싸게, 조금 더 편이하게 만드는 것만으로는 더이상 경쟁력이 없다. 이제는 남들이 생각지 못한 물건과 서비스를 세상에 먼저 내놓는 것이 핵심전략이다.

어떻게 더 잘 만들까뿐만 아니라 무엇을, 왜 만드느냐를 고민할때가된것이다. 이것이 추격자에서 선도자로 전환하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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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책! - 두려움 없이, 뚝심 있게
이상화 지음 / 스노우폭스북스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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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책을 두 아이를 키운 육아서

이상화 작가님의 오직, 책! 책을 읽었습니다

김승호 회장님의 스노우폭스북스 에서 나온 책이라 우선 믿고 읽었어요~^^

이상화 작가는 아픈 아내를 대신하여 육아서 20권을 읽고 두아이의 육아를 맡았다고 합니다

그러고나서 깨달은 것은 상위1%부자들의 교육법, 책을 통해 아이들을 키우는 것이었다고 해요

아기가 태어나 뒤집기도 하지 못할때부터 같이 누워 책을 읽어주었다고 합니다.

갓난애기는 꼼짝없이 누워있어야하니 이때 책을 보여주기 좋다고 하네요, 대박이죠 ㅋㅋㅋ

덕분에 아이는 초등학교 들어가기전에 2만 7천여권에 달하는 책을 읽었다고 해요

그리고 큰아이는 국제중과 하나고를 들어갔고요

수학 올림피아드 전국 1위, 불어와 일본어를 비롯한 4개 국어 마스터, 전국 중학생 토론대회에서 1등 등을 이뤄냈다고 합니다.

책을 읽어 보니, 책표지에 써있는 것처럼 사교육을 전혀 하지않은 것은 사실이 아니에요!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초등학교때부터 학원도 보냈고 화상교육도 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은 집안분위기부터 다르고

가정교육부터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이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이 책의 저자같은 부모가 있다면

아이들이 안정적이고 생각이 깊지 않을수가 없을것 같더라고요

독서도 중요하지만, 그 전에 이미 부모와 자식간의 유대감을 높이기위해 가정의 분위기부터 일반 가정과는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과 같이 도서관도 가고 독서실에도 가면서 교육을 할 수 있었던것 같아요

물론 이것도 책을 읽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을 학원에 많이 보내고, 아주 어렸을때부터 공부를 시킨다고 아이들이 똑똑하거나 공부를 잘하게 되는 것은 절대 아니라는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은 집안분위기부터 다르고

가정교육부터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이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이 책의 저자같은 부모가 있다면

아이들이 안정적이고 생각이 깊지 않을수가 없을것 같더라고요

독서도 중요하지만, 그 전에 이미 부모와 자식간의 유대감을 높이기위해 가정의 분위기부터 일반 가정과는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과 같이 도서관도 가고 독서실에도 가면서 교육을 할 수 있었던것 같아요

물론 이것도 책을 읽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을 학원에 많이 보내고, 아주 어렸을때부터 공부를 시킨다고 아이들이 똑똑하거나 공부를 잘하게 되는 것은 절대 아니라는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상화 작가님이 아이들을 교육시킨 방법 중에서

영어와 수학에 대한 부분들이 많이 나옵니다

영어는 특히 외국어보다보니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방법을 쓰셨어요

부모가 잘 모르고 틀린 영어를 쓴다고 하더라도

일단 아이들에게 많이 노출시키는 것이 중요하기때문에 발음이고 문법이고 뭐고 신경쓰지말고 우선 많이 사용하라고 하셨습니다

어차피 아이들에게 원어민의 발음을 노출시키기 때문에 부모의 잘못된 발음을 따라가지 않는다고 해요

책을 보시면 알겠지만

이상화 저자가 집안 곳곳에 붙였다던 영어문장 쪽지에는 틀린 영어표현들이 즐비합니다

책을 낼때 이런부분들을 검토하거나 올바르게 고쳐썼을법한데

그렇지 않고 대부분 틀린 영어문장들을 고대로 썼어요

ㅋㅋㅋ

의도해서 일부러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영어공부방 대표인 저자도 저 정도이니

영어를 모르는 일반 부모님들은 영어를 잘 하지못하더라도 그런 걱정하지마시고 일단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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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 당신이 기적의 존재인 과학적 이유
이송미 지음 / 비타북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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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잠재력을 깨워 건강한 나, 원하는 운명을 만드는법을 알고 싶으신가요?

살아가는 것 자체가 기적인 과학적 이유들

원하는대로 살아가는 방법들을

이 책 미라클 에서 볼수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 이송미 작가님은

어머니에게 암과 중풍, 아토피 등 여러가지 질병들이 생겨서 어머니를 치유하게 할 목적으로

공부하셨습니다. 그 결과로 어머니의 질병을 낫게하고 다른 사람들도 기적처럼 치유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가가 되어 이 책을 쓰셨다고 해요

이 책에는 수많은 사람들의 치유 사례가 있습니다.

한사람, 한사람 각각의 상황과 기적과도 같은 완치 경험담을 읽어내려가며 알수없는 뭉클함을 느꼈습니다.

스트레스에서 발현한 병들이

마음가짐과 생각의 변화만으로도 암세포를 죽이고 희귀병이 치유되는 기적들과

나에게는 한계가 없다는 무한계사상을 여기서도 느꼈습니다

다른 책에서 사람들의 지식은 공유되어 시간이 흐를수록 지식이 쌓여 사람들의 아이큐가 올라간다는 이야기를 본적이 있는데

이 책에도 같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사람이건 동물이건, 가르쳐주지 않아도 경험치가 쌓인다는 실험결과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이 세상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인데요,

아무것도 없을 것 같은 허공에는 사실 아원자라믄 입자들로 채워져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세상 만물이 에너지 덩어리이며 모두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확인 할 수 있다고 해요

이 책과 비슷한 책 중에 왓칭 이라는 책이 있는데요

그 책에는 사람의 에너지장을 찍은 사진들이 나와있어요

거기에서 말하는 에너지장과

이 책에서 말하는 에너지장이 같은 것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저도 에너지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손이 찬편인데, 책을 읽는동언 손끝까지 열기가 퍼지고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어요!!

요즘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인해 대표적인 기술인 양자물리학이라는 단어를 여러책에서 볼수 있었는데요,

단순히 건강과 관련되어있다고 여긴 이 책에서도 그 단어를 볼 수 있었서 신기했습니다

건강이 좋지 않으신분들도

무한계사상으로 건강을 회복하시고,

그리고 내 삶을 조금 더 주체적으로 살아가는데 이 책이 도움이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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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리더들이 논리학을 배우는 이유 - 리더들의 성공비결 논리학을 주목하라!
치루루 지음, 권소현 옮김 / 힘찬북스(HCbooks)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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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들의 성공비결

세계의 리더들이 논리학을 배우는 이유 책을 읽었습니다

최근 이지성 작가님의 송년대담과 리딩으로 리드하라, 그리고 에이트를 보고 고전문학 뿐만아니라 논리학에 대해서도 관심이 생겨 보게 된 책입니다

고전문학을 읽는 이유가 생각하는 힘을 기르기 위해서이고

논리학은 그 생각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논리학을 알게되면 남들은 보지못하는 부분까지 볼수있고 생각할수 있어서 지혜를 얻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이 책은 특이하게 옛날의 유명한 위인들이 논리학에 대해서 설명하는데요, 인물별로 챕터를 나누어놨어요

그리고 그들이 강사로 나와 논리에 대한 의견을

학생들과 토론하는 형태고, 소크라테스처럼 대화하는 형식으로 풀어놓았습니다

강사로 나오는 사람들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는 유명한 분들인데요,

아리스토텔레스를 비롯하여 프랜시스 베이컨, 게임이론으로 유명한 폰 존 노이만까지

15명의 위인들이 나옵니다.

프랜시스 베이컨은 그의 스승의 의견에 반대되는 생각을 발표하고 비난하는, 유교적 입장에서는 다소 충격적인 인물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현실과 동떨어진 철학을 실용적인 철학으로 바꿔 적용할 수 있는 힘이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조선말기에 이럴수 있었다면

지금의 모습은 조금 달라져있지 않았을까요?

고전문학, 논리학, 위인들 그리고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닮고싶은 사람들을 보면,

그들의 내면에는 사랑이라는 것이 공통적으로 깔려있는 것 같아요

세종대왕의 애민사상도 그렇고,

이 책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를 사랑이라고 하더라고요

회색지대를 해결하는 최고의 방법도

미워하는 것을 멈추는 사랑이라고 합니다

또, 논리학을 배워야하는 이유 중 하나로는 쉽게 속고 사기당하는 사람들이 이를 방지 할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들을 때는 모르지만 지나고나면 이상한 논리로 사기치는 사람들이 많은것을 느끼는데요,

만약 잘 속는 분들이 계시다면 논리학을 꼭배워보세요

그럼 속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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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지금 사야 하나요? - 부동산, 3년 내 특이점이 온다
우용표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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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강남의 아파트가 평당 1억원을 넘었습니다

정부가 많은 부동산 규제를 가하고 있지만, 어째서인지 부동산 가격은 주춤하면서도 계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지금 부동산에 들어가면 막차타는 것은 아닐까?

괜히 상투잡는 것은 아닐까?

하고 많은 분들이 생각하실것 같아요

왜냐면 저도 그렇거든요 ~ㅋㅋ

그래서 지금 사야 하나요?

이 책은 이 궁금증에 대한 답을 보실 수 있으실거에요

서울과 수도권에 대한 부동산을

현재의 가치뿐만아니라 미래의 가치까지 장단점을 분석해서 말해주거든요

어느 지역이 투자는 별로지만 실거주로 괜찮은지도 나오기 때문에

재테크 부동산 초보자인 부린이 분들도

무리없이 이 책을 보시기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저자 우용표님은

월급쟁이 재테크 상식사전으로 유명한 저자입니다

이 책은 10년동안 지속된 인기에 4차 개정판 까지 나온 책인데요, 부동산 뿐만아니라 재테크 관련 모든 지식들이 녹여져있는 책이에요

제가 작년 중순에 리뷰했던 책이기도 합니다 ㅎㅎ

책 초반에는 부동산 투자 흐름에 대해 기본적인 사항들을 짚고 넘어갑니다.

금리와 세계 경제상황과 맞물려있는 우리나라 경제를 객관적으로 볼수 있게 해줍니다

이 책에서 가장 페이지수가 많이 할애된 파트가

마지막 파트인 5년, 10년 후 집값은 얼마일까?

입니다

이 책은 약 400페이지에 달하는 두꺼운 책입니다

이 중에서 절반인 200페이지가

서울과 수도권지역에 대한 저자의 분석이 들어간 내용 입니다

초보자분들이 보시면 엄청나게 도움이 될것 같아요

다만 부동산에 관심이 있지만 잘 모르시는 분들은, 장점 하나만 볼것이 아니라 입체적으로 보셔야할것 같습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각 지역별로 장점과 단점이 다같이 나열되어있으니, 부동산에 대해 잘 모르더라도 같이보시기 좋을 것 같아요

서울지역에 대해 자세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향후 집값전망이 2030년도까지 나와있어

앞으로의 호재를 가격에 반영하여볼수있습니다

투자가치로 부동산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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