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체질이 결정되었다면
다음으로는 체질별로 맞게 식습관을 바꿔야 한다.
예전에 어떤 방송에서 자신의 체질에 맞게 식이를 철저하게 한뒤로
몸이 건강해졌다는 여배우의 사연을 보면서 참 대단하다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정말 자신의 체질에 맞는 음식을 먹는다는게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그리고 얼마나 또 어려운 일인지
다시금 알 수 있었다.
음식의 유혹이 얼마나 큰데 그 유혹을 끊어내고
자신의 체질에 맞는 음식을 잘 섭취할 수만 있다면
각종 질병으로부터 우리몸을 좀 더 잘 지켜 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