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생각과 삶.
쉽게 말해 스트레스 관리하기
회복탄력성을 높이고 마음가짐을 바꾸기위한
호흡훈련과 명상, 신경계 재훈련등
노화를 두려워하기보다 노화를 관리하며
뇌를 유연하게 만드는 훈련들이 필요하다는 말에
많이 공감이 되었다.
자신의 건강을 잘 보살피고 많이 웃고, 깊이 사랑하고...
자신이 살아가는 삶의 방식이
곧 건강을 지키고 노화를 늦추는 방식이라는 것.
젊게 살고 싶다면 자신의 삶을 성찰하고
삶의 목적을 가지고 사는 삶이라는...
결국 스스로를 사랑해야 먹고 자고 운동하고 하는 모든것들에
진심으로 대할 수 있다는 말을 하고 싶은듯하다.
결국 노화도 젊음도 다 자기 하기 나름이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