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ai를 다룰 능력을 갖춘 사람이 필요하다는 결론인데
뭔가 나와는 맞지 않는 듯...
심지어 이 책도 ai가 만들어 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내용이었다.
책표지 디자인도, 목차도, 내용도 모두 ai가 만들어 준건 아닐까?
돈도 좋지만 뭔가 ai에 대해 거북한 마음이 들게 만든책.
글쓴이 말대로라면 난 부를 점령하지 못하고
강물에 휩쓸려 가버리거나
상류로 가기 위해 노만 애타게 젓는 부류일테지만
그래도 아직은 그냥 내 힘으로 땀흘려 버는 돈이 더 좋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