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외에 지상파 방송 드라마들에 대한 해석도 재미있었다.
단순하게 수동적으로 즐기기만 하던 드라마들인데
그걸 또 사회현상에 대입해가며 읽다보니
또 나름 그렇게 보이기도 하고...^^
어떤 작품이 되었든 그 시대와 사회를 반영한다는
불변의 진리(?)를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었달까...
가장 큰 수확(?)은
내가 잘 몰랐던 재미있는 영화와 드라마 작품들에 대해
추천(?) 받은 거 같다는 거.
못다 본 작품들을 이제 하나하나 찾아 볼 일만 남은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