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간과하면 안되는 정신건강.
건강한 몸에서 건강한 마음이 나온다고 하지만
또 역으로 건강한 정신에서 건강한 몸이 만들어 진다는 것도
맞는 말인 듯하다.
만성 스트레스와 우울감 분노등이 있는 사람이
건강한 몸을 유지하고 만들기란 쉽지 않은 일일 테니까...
그래서 어쩌면 현대인들에게 치매라는 질병이
더 일찍 더 빨리 찾아오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치매는 불치의 병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최근 연구내용으로 보면 뇌세포를 유지하는 걸 넘어
새롭게 뇌세포를 생성할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하니
치매도 어쩌면 치료가 가능한 병일 수도 있다는 희망이 보였다.
그리고 치매라는 질병이 오기 전에
뇌건강을 지키고 유지하는 생활습관, 운동, 건강한 식단등의
실천을 통해서 보다 젊고 활기찬 생활을 하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도...
최근의 건강동향이라든가 슈퍼에이저들의 식습관,
생활습관등이 궁금하다면 한번쯤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