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집보는 방법도 나와있다.
집보러 다닐 일이 많이 없어서 안 그래도 이사가기전에 어떻게 해야 제대로 된 집을 실패없이 잘 고를 수 있을지 궁금했었는데
꽤 실용적인 제안들이 담겨 있어서 많이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은 신혼부부거나 사회 초년생들이 보면 좋을 것 같은 책이다.
이미 살림을 오래도록 해 온 분들에겐 크게 어필 할 내용이 적은 듯하고,
새롭게 살림을 시작하거나 첫 인테리어를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