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중요한 기록.
나의 건강을 지미기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나를 잘 아는 것.
내가 먹고 자고 싸고 행하는 모든 것들이 바로 내 건강의 지표라는 거.
나의 식생활과 건강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어야 그에 맞는 변화도 꾀할 수 있는 것이겠기에 이 체크 리스트는 꽤 도움이 될 것 같다.
나이가 들면 여기저기 아픈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되겠지만
조금만 더 신경쓰고 노력한다면
조금 덜 아프고, 덜 고장나고
더 건강하게 살 수도 있다는 걸 이 책은 말해주고 있다.
무조건 남들이 좋다하는 걸 따라하기 보다는
내몸의 구조를 이해하고 내 몸의 상태에 맞게 내몸이 원하는 걸 해주면서
건강하게 사는 것.
그게 이제까지 나에게 헌신한 내몸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