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림동 판타블로'
우연하게 접하게 된 책이다.
그림을 잘 모르기에 작가인 "이 민"이라는 이름도 처음 들어봤다.
양림동이라는 곳이 저 멀리 전라도의 한 마을 이름이라는 것도
이 책에서 처음 알게 된 사실.
'판타블로'라는 말은 라틴어 pan과 프랑스어 tableau의 복합(?)으로
회화와 판화를 모두 포함 하는 작품행위라고 한다.
즉, 이 책 "양림동 판타블로"에 소개된 그림들은
작가 '이 민'의 '회화와 판화 모음'이라고 이해하면 될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