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문의 공주와 그 시종 신분차와 구원서사는 맛도리..옆에만 있을 수 있으면 된다면서 집착하고 질투하는 남주랑 그런 남주가 더 나은 삶을 살았으면 해서 자유롭게 풀어주고 싶은 여주의 쌍방 짝사랑덤덤하게 전개하는데도 암살임무와 이성적 텐션 때문에 긴장감 도는 분위기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