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크버스를 이 작품으로 처음 알게됐는데 독특한 설정을 피식자와 포식자 관계로 잘 풀어냈음이 작가님은 선이 단순한 것 같으면서도 섹시한 그림체라 계속 보게되는 매력이 있음질투하는 타츠나리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