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에서 말하는 중도에 대한 이해로부터 생겨난 통찰력은 습관의 힘을 부수고, 위대한 통찰과 사랑과 연민을 일으키는 에너지들을 만들어 낸다. 이런 에너지들은 고통으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하고, 우리처럼 고통으로부터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충분한 통찰력과 사랑을 미래 세대에게도 전하게 된다. 우리는 지금 이 순간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배워야 한다. 우리가 걷고 있는 지금 이 순간이 자유로 가는 순간이다. 이렇게 걷는 걸음은 걸음마다 우리를 자유롭게 하고,
셀 수 없는 수많은 세대들의 조상들과 수많은 세대들의 후손들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한 걸음 걸을 때마다 우리가 붓다.
와 함께 걷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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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붓다가 소나kona에게 물었다.
"네가 출가하기 전에 음악가였다는 게 사실이냐?"
소나가 대답했다.
"네, 그렇습니다"
붓다가 물었다.
"네가 타는 악기의 줄이 너무 느슨하면 어떻더냐?"
소나가 대답했다.
줄을 튕겨도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줄이 너무 팽팽하면 어떻더냐?"
"줄이 끊어지고 맙니다. "
붓다가 말했다.
"도를 수행하는 것도 이와 같으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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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그들은 괴로움도 그 원인들이 있기 때문에괴로움이 생기는 것이고, 그 원인들이 소멸하면 괴로움도 사라진다는 것을 이해한다. 더 이상 그들은 미혹에 빠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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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챙김을 정원사라고 한다. 매일 마음챙김이라는 수행을 통해 땅을 개간하고 바른 견해의 씨앗이 싹트도록 하기 때문이다. 마음챙김은 우리의 일상생활을 하는데순간에도 마음을 하나로 모아 그것을 통해 우리 자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고, 또 우리 주변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있는지 깨닫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삶이야말로 우리가 진정으로 우리 자신의 상을 사는 것이다. 그렇지다면 마지 우리는 자동항법으로 비행하는 조정사와 같다.
정말로 우리의 삶을 스스로 사는 것이 아니다.
중도는 유지와 무, ‘오고, 가는 것. 태어나고, 죽는와 다르다, ‘존재한다와 존재하지 않는다‘ 와 같는 이분법적 사고에 사로잡히지 않는 것이다. 일어서야 할 관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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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놀라운가! 모든 중생이 깨달음을 얻고,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을 지녔구나, 다만 아직 고통의 바다에서 떠올랐다가 잠겼다를 반복하는 윤회의 생을 이어가고있구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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