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챙김을 정원사라고 한다. 매일 마음챙김이라는 수행을 통해 땅을 개간하고 바른 견해의 씨앗이 싹트도록 하기 때문이다. 마음챙김은 우리의 일상생활을 하는데순간에도 마음을 하나로 모아 그것을 통해 우리 자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고, 또 우리 주변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있는지 깨닫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삶이야말로 우리가 진정으로 우리 자신의 상을 사는 것이다. 그렇지다면 마지 우리는 자동항법으로 비행하는 조정사와 같다.
정말로 우리의 삶을 스스로 사는 것이 아니다.
중도는 유지와 무, ‘오고, 가는 것. 태어나고, 죽는와 다르다, ‘존재한다와 존재하지 않는다‘ 와 같는 이분법적 사고에 사로잡히지 않는 것이다. 일어서야 할 관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