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 사람은 자기 자신의 완전함, 무소유, 그가 원하는대로 행동하는, 이원성에서 자유로운, 의문이 없는, 그리고 어떤 생명이 있는 것에도 집착이 없다는 즐거움을 가지고산다.

깨달음은 자유다. 여기에서 말하는 바와 같이 언제 어느 때, 무엇이라도 걸림이 없이 사는 게 진리를 아는 현명한 사람의 삶이다. 이런 성자는 이미 이 세상의 모든 것이다 순수 환영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모든 것에 대해서 집착과 애착을 가지지 않고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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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본 것에만 의존하는 지식을 가진 사람이 어떻게 참나에 대한 진정한 지식을 가질 수 있겠는가? 현명한 사람은 이것, 저것을 보지 않는다. 그러나 그들 자신을 영원한것이라고 본다.

●진리는 보이는 것에 있지 않다. 형상이 없는 것이 실재(實在)이다.
보이고 들리는 것에 의존하는 지식으로는 진리를 알 수없다.
이 세상은 실재하는 것이 아니라 환영이다. 진리는 참나,
진아, 순수의식을 깨닫는 것이다. 이렇듯이 현명한 사람은이 세계의 이것 저것을 보지 않는다.
그 대신에 그들 자신의 참나, 진아, 순수의식이 영원한실재, 진리라고 믿는다. 이렇게 보는 사람은 영원히 자유롭고 행복하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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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미 구속이 없는 영원한 자유다. 그냥 당신 자신 그대로 머물면 된다. 어떤 인위적인 노력을 할 필요가 없다. 그것이 오히려 당신을 얽어메는 구속이다. 그러니 항상 행복해라.

1.16
이러한 모든 것이 그대에 의해서 채워져 있고 당신의 몸안에도 가득 차 있다. 당신은 순수한 자각(自覺)이다.
그러므로 너무 편협한 사람이 되지 말라.

◉이 순수의식이 당신 밖에도 가득 차 있고 당신 몸안에도 가득 차 있다. 이 광대한 우주는 단 하나의 순수의식으로 충만해 있다. 당신은 이러한 우주의 모든 것을 인식하고 있는 순수한 자각이다.
육체는 당신이 아니다. 전체 우주가 당신이다.오직 존재하는 것은 당신 혼자뿐이다. 혼자 전체(One-Whole)로 존재한다. 이런데 당신이 두려워할 것이 어디 있겠는가? 당신은 항상 자유롭고 행복하다.그러니 작은 마음을 갖지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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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는 베아트리체에게 학자. 신학자 · 신비주의.
자의 지식을 부여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그것이 결국 작가인 단테의 지식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는 베아트리체에게 자기 학문의 정수, 즉 자신의 갈비뼈 하나를 빼준 것입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즉단테가 자신의 표현처럼 "그녀 안에 들어가는 과정에서) 그는 신비주의적인 이성과 공상가적인 현실주의를 바탕으로 여성의 잠재력을 상상하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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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식으로 제가 누릴 수 있는 자유의 한계를 설정하는 경계선을 긋고, 그 안에서만큼은 마음껏 표현의 자유를 누렸습니다. 자체 검열 없이, 재능이 있든 없든, 제 글이 가진 장단점에 개의치 않고, 치유할 수 없는 상처와 틈과 봉합선이 드러난 것도 무시한 채, 모호한 느낌과 감정들을 숨기지 않고 마음껏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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