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식으로 제가 누릴 수 있는 자유의 한계를 설정하는 경계선을 긋고, 그 안에서만큼은 마음껏 표현의 자유를 누렸습니다. 자체 검열 없이, 재능이 있든 없든, 제 글이 가진 장단점에 개의치 않고, 치유할 수 없는 상처와 틈과 봉합선이 드러난 것도 무시한 채, 모호한 느낌과 감정들을 숨기지 않고 마음껏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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