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평소 자세를 유지하라고 해서 화를 내는 상대에게 보란 듯이아무 일 없다는 표정을 짓거나 당당하고 꼿꼿한 자세를 취하는 것은잘못이다. 상대는 "마음껏 짖어봐! 나하곤 상관없으니"라는 메시지를전달받은 느낌일 테니, 감정은 격화일로로 치닫게 될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캐묻기 기술은 말뜻을 물을 때 가장 효과적이다. 예를 들어 누군가당신을 보고 ‘파시스트‘라고 비난했다면 다정한 말투로 "파시스트가무슨 뜻이에요?"라고 묻는 것이다. 갑작스럽게 개념을 설명해달라는요구에 상대가 당황해 말을 더듬을 수 있고, 그러면 대화의 주도권은다시 당신에게로 넘어오게 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다른 사람과 대면할 때는 자신감과 에너지 넘치는 자세를 취하라.
비굴한 자세는 금물이다. 당당하게 행동하라. 웅크리지 말고 허리를쭉 펴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부담스럽고 귀찮은 사람이라도 무시하면 안 된다. 지금은 시간이없다고, 혹은 그 문제엔 관심이 없다고 정중하고 간단하게 설명해라.
알아듣게 설명했는데도 상대가 계속 차근댄다면 대놓고 무시하는것보다 슬쩍 자리를 피하는 게 더 좋은 방법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따라서 어떻게 보면 이론 이성과 실천 이성이 숭고 속에서 통합될 수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 「판단력비판』 전반부의 가장 중요한 의도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런 통합 가능성은 후반부의 목적론적 판단에 대한 분석을 통해 재차 증명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