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스럽고 귀찮은 사람이라도 무시하면 안 된다. 지금은 시간이없다고, 혹은 그 문제엔 관심이 없다고 정중하고 간단하게 설명해라.
알아듣게 설명했는데도 상대가 계속 차근댄다면 대놓고 무시하는것보다 슬쩍 자리를 피하는 게 더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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