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그 순간, 나는 삶에서 한 가지 큰 교훈을 배우고 있었다.
‘절대로‘란 말을 절대로 하지 말라! 그 일을 계기로 지금까지도나는 그 단어를 내 사전에서 지워 버리려고 노력해 왔다. 세상에는내가 좋아하는 게 있고 싫어하는 게 있지만, ‘절대로‘라는 다짐은삶의 예기치 않은 상황에서 여지없이 무너지고 만다. 아무리 ‘절대로‘ 하고 맹세를 해도 그 맹세는 절대로 오래 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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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은 필요한 때 일어나도록 되어 있다. 당신은 이 여행을 경험해야만 한다.
당신은 바로 이 일을 경험하기 위해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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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엄마에게 이야기할 수 없던 것은, 그녀는 내게 상처를 주었고 나는 화가 났지만 그건 이제 더이상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우리는 모두 서로에게 상처를 준다. 그녀는내게 상처를 줄 수밖에 없었다. 나를 화나게 만들 수밖에없었다. 내가 그녀에게 말하고 싶은 것은 나는, 마침내 이제 괜찮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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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최근 이렇게 말했다. "엄마는 행복하니까 엄마가 불행하다고 생각하게 하지 마."
아버지의 말이 맞다. 그래서 더는 그러지 않는다. 결국그녀의 이야기는 그녀의 이야기니까. 그녀 자신만의 해피엔딩이 있는.
그리고 나의 이야기-사랑에 대한, 그렇다. 또한 용서에대한는 나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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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인 엄마의 모습은 보호자다. 보살피고 베푸는 사람, 그리고 자식들을 무너뜨리는 게 아니라 일으켜세우는사람. 하지만 우리 중 아주 소수만 자신의 엄마가 이 모든항목에 부합한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여러 이유로 엄마는 실패할 수밖에 없다. "아마 우리 모두에게는 커다랗게갈라진 틈이 있을 것이다. 우리가 믿는 ‘엄마‘, 마땅히 이래야 하고 우리에게 전부를 주어야 하는 ‘엄마‘와 실제 우리엄마가 일치하지 않아 생긴 틈이." 린 스티거 스트롱은 이책에서 이렇게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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