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트리를 감싸고 돌아가는 것처럼 보이는 장식등이나 끊임없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 네온사인이 실제로는 움직이는 게 아니다. 일정한 순서로 켜지고 꺼지고 하는 것이다. 우리 눈은 꺼짐off을 보지 못하고 켜짐on 만 본다.
그래서 빛들이 움직이는 줄로 안다.
세계는 무한한 무엇의 파동이다. 그 덕분에 우리는 우주가존재한다고 생각한다. 베단타는 말한다. "무한한 무엇이 진동할 때 세계가 태어난다. 무한한 무엇이 진동하지 않을 때세계가 사라지는 것처럼 보인다. 맹렬한 불꽃이 빠르게 소용돌이칠 때 빛의 사이클이 나타나고 그것이 잦아들 때 빛의사이클이 사라진다. 진동을 하거나 말거나 무한 의식은 언제어디서나 동일하다. 그것을 몰라서 인간이 미망迷妄에 빠지는것이다. 그것을 깨달을 때 모든 미망이 사라진다."
의자, 색깔, 산, 무지개 따위 우리가 보거나 생각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동일한 본질의 서로 다른 파동이다. 무엇인가가 파동을 일으키고 그렇게 해서 만물을 지어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삶에 가져오고 싶은 것들을 늘 바라보고, 그것들을 바라볼 수있는 사실에 감사하라. 감사는 표현할수록 나무처럼 자연스럽게 그 싱싱한 생명력과 에너지가 사방으로 퍼져나간다. 결국 산다는 것은, 만나는 모든 것에 감사를 표하는 일임을 당신도 나처럼 언젠가 알게 될 것이다.
감사의 흐름을 타면서 삶의 방향을 조율하라. 싸우려고 하면결국 급류에 휩쓸리고 만다. 삶의 모든 측면이 그렇다. 제아무리옳고 좋은 일일지라도, 밀어붙일수록 저항력이 커진다. 저항을잠재우는 가장 강력한 힘이 곧 감사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영감은 엘경 그 자체다.
삶에 요한 영감을 얻고 싶은가?
먼저 절대 식지 않는, 열정적인 사람이 되어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간절히 원하는 생각을 현실로 만들지 못하는 이유는 ‘시각화에 실패하기 때문이다. 생각과 열정 사이에 다리를 놓아줄 ‘구체적 시각화‘를 절대 잊지 마라. 시각화가 없으면 생각과 열정은결코 합쳐지지 않는다. 실력이 없어서가 아니다. 시각화를 하지않았기 때문에 성공에서 번번이 탈락하는 것이다.
당신이 원하는 것을 명확하게 그려 벽에 붙여놓고 들여다보라. 자연스럽게 열정이 솟아날 것이다. 이 과정을 가리켜 인생의현자들은 ‘성공‘이라 부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의 이 현실은 표현의 무대이다. 사후의 삶에 필요한 경험을익히거나 쌓기 위해 우리가 여기에 와 있는 것 같지는 않다. 그런건 별 의미가 있어 보이지도 않는다. 사후에는 그런 배움과 경험따위가 전혀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보다 우리는 이 물리적우주와 그 안에서의 우리 삶을 경험하고 펼치기 위해 여기에 와있다. 내가 돌아오기로 결정한 것 역시 여기에서의 삶이야말로 지금 순간 나에게 가장 가치 있는 상태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었다. 열반을 경험하기 위해 죽을 때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다. 우리의 진정한 장엄함은 바로 지금 이 순간에 존재한다!
이 주제에 관하여 인간이 그토록 난감해하고 두려워하는 이유는 우리가 사후 세계와 신이라는 개념을 인간의 관점에서 만들어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 개념들에 우리가 가진 물리적 속성을부여하고 우리가 취약하게 여기는 가짜 가치를 덧씌운다. 두려움,
징벌, 심판, 처벌과 같은 가짜 가치를 말이다. 그러고는 우리가 만들어낸 것들에 우리의 온 힘을 투사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