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을 하려 할 때 주저하는 마음이 생긴다면 이렇게질문해 보자. 내가 이 일을 망설이는 것은 옳지 않아서인가,
이상해 보일까 신경을 쓰기 때문일까. 만일 후자라면 이 속박에서 한번 자유로워져 볼 일이다. 남의 시선은 내가 신경쓰는 만큼만 나를 붙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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