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먼플레이스 북 활동은 익숙한 것과 낯선 것 사이의 관계를 풀어내는 장소를 제공하여 통찰력의 생성을 위한 조건을 만든다. 이러한 활동은 무한한 정보에 접근함으로써 인류 문명이 더 발전할수 있다는 우리 시대에 만연한 믿음을 재고하게 만든다. 정보만으로는 이해를 보장할 수 없다. 정보에는 해석이 필요하고, 해석을위해서는 학습된 방법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