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었지만 여전히 소년인 것이다. 소년성에 몰두하는 한 어떤 장르이건 성장영화의 성격이 가미된다. 여기엔 위에 적은 영화들뿐만 아니라 「말죽거리 잔혹사」 「지구를 지켜라!」도 함께 이야기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영화들의 소년성에는 반복적인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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