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명을 난도질한 미치광이 도살자가 잡힌 적 있습니다. 그가시•신의 남은 부분에 한 짓은 입에 담지도 못할 만큼 끔찍했습니다.
이런 일이 생기면 즉시 어떤 허튼소리 하는 인간이 텔레비전에 나와 그 미치광이의 인권이 걱정된다고 합니다. 그렇죠? 그는 그 일에서 부당함을 우려낼 수 있습니다. 승자의 위치에 서면 늘 ‘나쁜타인에게 신놈‘이 되고 만다는 사실을 아니까요. 자본가가 늘 ‘나쁜 놈‘인 것처럼 말이죠. 누가 그런 식으로 말할까요? 어떤 옷을 입고 있는 사람이 그런 식으로 말한다면, 그 옷은 어디서 났을까요? 어느 회사가만들었습니다. 그 회사는 어디서 자금을 구했을까요? 자본가에게서 구했겠죠? 그 사람이 보도를 따라 걷고 있습니다. 누가 그 보도블록을 깔았을까요? 어느 회사가 깔았습니다. 그가 자기 차에 앉아 있습니다. 누가 그 차를 만들었죠? 아침에 우유를 마시려고 합니다. 그 우유는 어디서 났을까요? 어느 회사로부터 샀습니다. 자신이 싫어하는 사람들이 제공하는 그 모든 것을 살 돈은 대체 어디서 났을까요? 자신이 싫어하는 사람들에게서 받았습니다. 그들이 일자리를 제공했으니까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