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다는 신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사람은 신에 대한 신념 체계가 있으니까요. 신에 대해 이야기하면 각자의 신념체계에 따라 신이라 믿는 바를 만들어 내서 나름의 상상과 무지를 투영한 것을 추구할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붓다는 신을말하지 않았습니다. 신은 잊어버리고 자기 의식의 근원source을 발견하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불성‘입니다. 유감스럽게도 그는 그것을 ‘불성 Buddha nature‘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런데 그 또한 오류였습니다. 그래서 그는 그것을 ‘공‘old‘이라고 불렀습니다. 그것은 ‘없는 것Nothing‘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이제 ‘무‘가 실상이라고 믿고 그것을진심으로 추구해서 숙련자가 되면 ‘무‘를 궁극의 것으로 경험하게되는 것입니다. 믿음의 힘은 그렇게 아주 강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