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냉철함 역시, 그녀의 맛집 기행처럼 오늘의 폐허를어떻게든 견디기 위한 자구책에 불과하다. 위기를 분석한다고해서 그 위기를 직접 통과하는 이의 괴로움까지도 미분되어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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