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서를 재우고 밖으로 나왔을 때 이모는 식탁 앞에 앉아 있었다. 재연을 보고 후다닥 일어섰다. 식탁 위에는 재연이 결혼할 때 선물받은 찻잔이 나와 있었다.
내 마실 잔을 찾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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