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숙적이니까‘라나? 언제나 서로 으르렁대고 있어야 그걸 재미있어 하는 관객들이 각자가 서는 무대에 찾아와줄 거래."
결국 키쿠오 역시 자신이 연기해야 하는 역할을 이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연기하기로 결심한 사람이었던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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