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소설에 흥미를 두는 경우는 둘 중 하나다.
첫째는 완전히 새롭고 신선하면서도 감정의 깊이가 느껴지는 작품이다. <붉은 무공훈장>이나 <소금>이 예시가 될 것이다.
둘째로는 마크 트웨인이나 부스타킹턴처럼 비범한 재능을 가진작가가 압도적 기량을 보이며 쓴걸작이 있다.
그리고 위대한 책은, 이 두 가지 요소를 모두 갖춘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