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우리는 조용히 모임의 회의록을 정리했다. 앤은아직도 인형을 가지고 천진난만하게 놀고 있었다. 우리는그런 앤에게 진지한 표정으로 그 모든 기록을 건네며, 앞으로 이 모임의 대표가 될 거라고 말했다. 그 말에 앤은 갑자기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오, 가여운 소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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