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라는 존재는 당신이 창조한 이 세계를 떠날 수없다. 이 세계는 바로 당신을 둘러싸고 당신과 관계를 맺은모든 ‘사물‘의 총합이다. 이것이 당신이고, 이것이 삶이다.
이것이야말로 산다는 것이다. 이렇게 자신의 세계를창조하는 것이 사람으로서 가진 가장 큰 힘이고 가장 큰 즐거움이기도 하다. 그러나 우리는 종종 이 점을 알지 못한다. 우리는 흔히 이미 존재하는 어떤 근본적인 것이 우리 몸속에 숨겨져 있고 그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착각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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