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일에 왕국을 도(데파르트망), 코뮌, 캉통으로 재편성하는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룰 때 법원문제가 함께 나타났다. 오후 2시가 되자 의장은 관례상왕국의 재편성 문제를 이튿날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그때 알렉상드르 드라메트가 긴급발언을 신청해 왕국의 모든 고등법원을 쉬게 하고, 이 문제에대해 별도로 명령을 내릴 때까지 휴가정이 대신 일하도록 하는 명령을 내리자고 제안했다. 그는 사실상 고등법원에 대한 사망선고를 내리자고 제안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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