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의 거울에 대한 감정은 아직 아이들의 마음속에 ‘관찰하는나‘가 심어지지 않았던 시기부터 만들어졌다. 그들은 거울 속에서
‘보는 나‘를 보는 것이 아니다. 그 속에 비추어지는 자아는 옛날 유아기에 그랬던 것처럼, ‘부끄러움‘이라는 스승이 필요 없는 본원적으로선량한 것이다. 그들이 거울에 부여하는 상징적 의미는, ‘숙달‘이라는 자기 훈련에 관한 사고방식의 기초가 된다. 그들은 ‘보는 나‘를 제거하고 어린아이의 직접성으로 복귀하기 위해 끊임없이 자기를 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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