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경 시리아의 락까에 근거지를 두고 그 일대의 공터와 여기에인접한 이라크의 공터를 점거하고 있던 수니파 이슬람 근본주의 무장단체인 자칭 이슬람국가 IS, Islamic State 또는 ISIS, The Islamic State of Iraq andSyria는 보도의 목적으로 이 지역에 들어온 외국인 기자들을 인질로 잡고 이들을 공개적으로 참수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그러자 오바마는 몇몇 아랍국가와 협력하여 IS가 차지하고 있는 지역에 대대적인 공습을 강행하였다. 오바마는 이라크나 시리아에 지상군을 투입하지 않을 것과 이라크 내에서 IS와 싸우는 이라크 보안군과 시리아 온건 반군들의 훈련을 지원할 것을 약속하였다. 같은 해 9월 유엔총회에서 오바마는 IS의 붕괴 및 테러와의 전쟁에필요한 국제공조를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