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해바라기야, 태양의 발자국들을세는 시간에 지쳐서그나그네의 여행이 끝나는 곳저 고운 금빛 영토를 갈구하는구나.
욕망에 시들어 버린 청년과눈처럼 하얀 옷에 싸인 창백한 처녀가각자의 무덤에서 일어나 갈망하는곳나의 해바라기가 가고 싶어 하는 그곳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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