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책 같은 삶에서 인간은 합리적인 효용극대화주의자들로, 위험과 보상, 처벌과 이득으로 잘 구성된 내부 흐름도에 따라 선택을한다. 사실 인간은 신념에 따라 행동하며 "왜?"가 우리를 이끌어간다. 이 신념들은 임의적이고, 우발적이며, 겉보기에 무작위인 것들로인해 끊임없이 흔들린다. 그러나 우리는 자기 자신을 연구할 때, 즉무엇이 사회를 움직이는가 이해하려고 애쓸 때, 체계적으로 이 확연한 사실을 무시한다.